국제

[여기는 호주] 팔 곳이 없네…화장지 5400개 사재기 한 남자의 최후
[여기는 호주] 팔 곳이 없네…화장지 5400개 사재기 한 남자의 최후
코로나19 공포로 화장지 대란이 일어날 당시 마트에서 무려 5400개의 두루마리 화장지를 사재기 한 남성이 온라인 판로가 막히자 동네 슈퍼마켓에 판매를 하려던… 2020.4.8 13시 38분
[여기는 호주] 호주 정부, 중국산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 사용 경고
[여기는 호주] 호주 정부, 중국산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 사용 경고
호주 정부가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는 불량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에 대한 사용을 금지할 것을 경고했다. 지난 5일 (이하 현지시간) 호주 채널7 뉴스등 현지 언… 2020.4.7 18시 54분
[여기는 호주] “화장지가 돌아왔다!”…몸싸움 대란 한달 만에 정상화
[여기는 호주] “화장지가 돌아왔다!”…몸싸움 대란 한달 만에 정상화
화장지를 사느라 칼부림에 몸싸움까지 발생했던 호주의 대형마트에 화장지 수급이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2020.4.6 13시 06분
[여기는 호주] 호주 여야 정치인들...”중국은 코로나19 책임져야 한다“
[여기는 호주] 호주 여야 정치인들...”중국은 코로나19 책임져야 한다“
호주 정치인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중국이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주장하고 나섰다. 앤드류 해스티 국회 보안… 2020.4.5 10시 37분
[여기는 호주] 호주 정부 “관광객과 학생비자 소지자, 돈 없으면 고국 가라“
[여기는 호주] 호주 정부 “관광객과 학생비자 소지자, 돈 없으면 고국 가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호주내 관광객,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이하 워홀러), 학생비자 소지자등 임시 비자 소지자들에게 경제적 … 2020.4.4 13시 28분
[여기는 호주] ‘고마워요’…마트서 장보던 간호사에 전달된 편지와 현금
[여기는 호주] ‘고마워요’…마트서 장보던 간호사에 전달된 편지와 현금
생면부지의 낯선 이가 마트에서 생필품을 구입하고 있는 간호사에게 코로나19와 싸워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편지와 작은 현금을 전해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020.4.3 11시 00분
[여기는 호주] 중국 영사관에 백인男 난동...”중국이 코로나 퍼뜨렸다!“
[여기는 호주] 중국 영사관에 백인男 난동...”중국이 코로나 퍼뜨렸다!“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중국 영사관 앞에서 한 백인 남성이 채찍질을 하며 "중국이 코로나19를 의도적으로 퍼뜨렸다"며 인종차별적인 난동을 부려 논란이 되고 있… 2020.4.2 13시 46분
[여기는 호주] 호주 정치인 “중국은 전세계에 코로나19 피해 보상하라”
[여기는 호주] 호주 정치인 “중국은 전세계에 코로나19 피해 보상하라”
호주의 여당 하원의원이 중국은 코로나19의 전세계 피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세계에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집권 여당인 보수연합의 국민당 … 2020.4.1 13시 01분
[여기는 호주] “코로나 걸린 동양개”…동양인 자매에 욕하며 침뱉은 백인 여성
[여기는 호주] “코로나 걸린 동양개”…동양인 자매에 욕하며 침뱉은 백인 여성
호주 시드니 시내를 걷던 동양인 자매가 한 백인 여성으로부터 “코로나에 걸린 동양개”라며 심한 인종차별적 폭언과 함께 위협을 당해 호주 경찰이 수사에 나섰… 2020.3.31 14시 16분
[여기는 호주] 호주서 사라진 마스크, 세정제, 분유…알고보니 중국으로 가네
[여기는 호주] 호주서 사라진 마스크, 세정제, 분유…알고보니 중국으로 가네
호주 마트나 약국에서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마스크, 손제정제, 의료 장갑이나 아기 분유 같은 제품을 구하기 힘든 이유 중 하나가 이들 제품의 상당한… 2020.3.31 13시 05분
[여기는 호주] “불평 좀 그만해”…호주 입국 자국민들 모두 호텔에 강제 격리
[여기는 호주] “불평 좀 그만해”…호주 입국 자국민들 모두 호텔에 강제 격리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증가하자 호주 정부가 호주로 입국하는 모든 자국민을 호텔에 14일 동안 강제 격리하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29일 공항에 도착한 시민들… 2020.3.30 15시 09분
[여기는 호주] ‘사회적 거리두기’ 3인 이상 모이면 최고 1000만원 벌금
[여기는 호주] ‘사회적 거리두기’ 3인 이상 모이면 최고 1000만원 벌금
호주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증가하면서 호주 정부가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들고 나왔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 2020.3.30 10시 08분
[여기는 호주] 과속 단속에 “코로나19 검사받으러 가던 중”…경찰에 침까지
[여기는 호주] 과속 단속에 “코로나19 검사받으러 가던 중”…경찰에 침까지
신호를 무시하고 과속으로 운전하다 교통 경찰관에 걸리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가는 중이라고 위협하며 체포 경찰관에게 침까지 뱉은 운전자가 기소됐다. 28… 2020.3.29 16시 19분
[여기는 호주] 사재기에 마트 물건 동나자 화풀이 속출…결국 눈물 터진 직원
[여기는 호주] 사재기에 마트 물건 동나자 화풀이 속출…결국 눈물 터진 직원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공포가 불러온 사재기 광풍으로 한 마트에서 생필품이 동이 나자 화가 난 고객들이 직원들에게 화풀이를 하면서 한 직원이 그만… 2020.3.29 10시 14분
[여기는 호주] 병원에서 손세정제 6개 훔쳐 달아난 두 여성
[여기는 호주] 병원에서 손세정제 6개 훔쳐 달아난 두 여성
코로나19 공포로 마스크, 손세정제, 화장지 등 생필품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호주에서 두 여성이 병원에 놓여있는 손세정제 6개를 훔쳐 달아나는 황당한 사… 2020.3.28 09시 34분
[여기는 호주] “콜록, 코로나 걸렸어요”..경찰서 들어와 장난친 男 체포
[여기는 호주] “콜록, 코로나 걸렸어요”..경찰서 들어와 장난친 男 체포
한 남성이 경찰서에 들어와 기침을 하며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장난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호주ABC뉴스 보도에 의하면 지난 24일 (현지시간) 오… 2020.3.26 09시 37분
[여기는 호주] 화장지 대란 속 두루마리 500개 훔쳐 달아난 2인조 강도
[여기는 호주] 화장지 대란 속 두루마리 500개 훔쳐 달아난 2인조 강도
코로나19 팬데믹 공포로 화장지 대란이 일어나고 있는 호주에서 두명의 남성이 흉기를 들고 슈퍼마켓에 침입해 화장지 500개를 훔쳐 도주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 2020.3.24 17시 10분
[여기는 호주] 코로나19 탓에 실업자 속출…구직수당 신청 위한 끝없는 줄서기
[여기는 호주] 코로나19 탓에 실업자 속출…구직수당 신청 위한 끝없는 줄서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호주 전체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부분 셧다운(폐쇄) 상태에 들어가면서 하루 아침에 최소 8만8000여명의 실업자가 발생했다. 이들이 23일 … 2020.3.24 09시 59분
[여기는 호주] 슈퍼마켓에 의자 놓고 차 마시며 화장지 기다리는 남성
[여기는 호주] 슈퍼마켓에 의자 놓고 차 마시며 화장지 기다리는 남성
코로나19 공포로 화장지 대란이 일어나고 있는 호주 슈퍼마켓에 간이 의자를 놓고 차를 마시며 화장지를 기다리는 남성이 등장해 생필품 사재기 광풍의 '웃픈' 현… 2020.3.22 18시 51분
[여기는 호주] ‘사회적 거리두기’ 본격화…시드니 본다이 해변 전과 후
[여기는 호주] ‘사회적 거리두기’ 본격화…시드니 본다이 해변 전과 후
21일(현지시간) 오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가 폐쇄됐다. 이는 급속히 확진자가 늘고 있는 호주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내… 2020.3.21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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