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월드피플+] 암으로 사망한 아내 위해 장례식장에서 결혼식 올린 남편
[월드피플+] 암으로 사망한 아내 위해 장례식장에서 결혼식 올린 남편
죽은 연인의 시신에 웨딩드레스를 입히고 장례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밖에 없었던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중국 매체 시나는 19일 랴오닝성 다롄시의 한 장례… 2019.10.23 18시 46분
[여기는 호주] 집라인 타다 줄이 뚝…50대 관광객 추락해 사망
[여기는 호주] 집라인 타다 줄이 뚝…50대 관광객 추락해 사망
호주에서 집라인(Zipline·하강 레포츠 시설)을 즐기던 관광객 한 명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현지시… 2019.10.23 16시 57분
986.5㎏ 초대형 호박에 ‘호박 보트’까지…美 핼러윈 임박
986.5㎏ 초대형 호박에 ‘호박 보트’까지…美 핼러윈 임박
매년 이맘때면 미국에서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여럿이 함께 모여 호박등(Jack O‘Lantern)을 만드는가 하면, 호박으로 골… 2019.10.23 16시 38분
아빠의 손길에 미소…생후 10일 여아 표정 (영상)
아빠의 손길에 미소…생후 10일 여아 표정 (영상)
생후 10일 된 아기가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아빠를 향해 미소 짓는 순간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 2019.10.23 15시 02분
질투심으로 모델 동생을 살해한 러시아 여성, 13년형 선고
질투심으로 모델 동생을 살해한 러시아 여성, 13년형 선고
2016년 질투심으로 모델 동생을 살해한 러시아 여성에게 살인죄 13년의 징역형이 선고 되었다고 영국 메트로 등 외신이 보도했다. 2016년 당시 러시아 세인트 피… 2019.10.23 14시 27분
불 질러 가족 5명 살해한 美 9살 소년, 판사에게 한 말
불 질러 가족 5명 살해한 美 9살 소년, 판사에게 한 말
고작 9살 소년이 가족 5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에 살던 9살… 2019.10.23 14시 24분
[반려독 반려캣] 홀로 버스 탄 견공의 쓸쓸한 표정
[반려독 반려캣] 홀로 버스 탄 견공의 쓸쓸한 표정
떠돌이 개 한 마리가 홀로 버스에 탄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시 한 승객이 찍은 사진 속 개의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해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 2019.10.23 14시 03분
‘포켓몬 고’ 게임하다 강도에 피살당한 20대 美여성
‘포켓몬 고’ 게임하다 강도에 피살당한 20대 美여성
미국 남서부 뉴멕시코에 살던 20대 여성이 ‘포켓몬 고’ 게임을 하던 중 피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2019.10.23 11시 20분
끔찍한 냄새에 배설물까지 범벅…뉴욕 ‘쓰레기 지하철’ 점입가경
끔찍한 냄새에 배설물까지 범벅…뉴욕 ‘쓰레기 지하철’ 점입가경
뉴욕 지하철의 청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CBS와 뉴욕포스트 등은 21일(현지시간) 쓰레기장으로 변해버린 지하철 때문에 이용객이 불편을 겪고 있지만… 2019.10.23 11시 20분
[여기는 남미] 피임도구부터 노출 사진까지…콜롬비아 선거운동 진풍경
[여기는 남미] 피임도구부터 노출 사진까지…콜롬비아 선거운동 진풍경
27일(현지시간) 총선과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콜롬비아에서 이색적인 선거 캠페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파격적인 포스터로 유권자의 이목을 끄는 후보가 있는가… 2019.10.23 09시 56분
美 트럼프, 여성 우주인에게 ‘손가락 욕설’? 구설 올라
美 트럼프, 여성 우주인에게 ‘손가락 욕설’? 구설 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상 최초로 여성 우주인들만의 우주 유영을 축하하는 화상 통화 중 여성 우주인들에게 가운데 손가락 욕을 했다는 구설에 올랐다… 2019.10.23 09시 22분
[여기는 일본] 일왕 즉위식에 일본공산당과 종교단체가 항의한 이유
[여기는 일본] 일왕 즉위식에 일본공산당과 종교단체가 항의한 이유
현행 일본 헌법은 일왕을 '국가와 국민통합의 상징(1조)으로 국정에 대한 권한을 갖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일본헌법에서는 정교분리를 규정하고 있어… 2019.10.22 17시 38분
[여기는 인도] 커닝 막으려 학생에 상자 쓰게 한 학교 논란
[여기는 인도] 커닝 막으려 학생에 상자 쓰게 한 학교 논란
인도의 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머리에 종이상자를 쓰게 한 채 시험을 치르게 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상에 확산해 논란이 일어났다. 미국 CNN 등 외신에… 2019.10.22 17시 19분
털 무게만 41.1㎏, 세계신기록 세웠던 ‘슈퍼양(羊)’ 하늘로…
털 무게만 41.1㎏, 세계신기록 세웠던 ‘슈퍼양(羊)’ 하늘로…
엄청난 양의 털을 보유해 기네스북에 올랐던 ‘슈퍼양(羊)’이 세상을 떠났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한 농장 관리자는 22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털… 2019.10.22 17시 18분
“태양을 피하고 싶어”…햇빛 닿으면 안되는 ‘뱀파이어 병’ 환자의 일상
“태양을 피하고 싶어”…햇빛 닿으면 안되는 ‘뱀파이어 병’ 환자의 일상
태양을 피해야 하는 일명 ‘뱀파이어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의 일상이 공개됐다. 데일리메일 호주판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적혈구형성… 2019.10.22 16시 36분
“은발은 자연적 특권”…하얗게 센 머리카락 유행하는 이유
“은발은 자연적 특권”…하얗게 센 머리카락 유행하는 이유
은발(銀髮)이 유행이다. 정확히 말하면 은발로 염색하는 게 인기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도 변신을 감행했다. 패션으로서의 은발이 주목받기 시… 2019.10.22 16시 00분
‘포켓몬 고’ 하다 우연히 목격한 강도에 총 맞아 숨진 美여성
‘포켓몬 고’ 하다 우연히 목격한 강도에 총 맞아 숨진 美여성
미국 남서부 뉴멕시코에 살던 20대 여성이 ‘포켓몬 고’ 게임을 하던 중 피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2019.10.22 15시 49분
[여기는 남미] “군인들이 저지른 성폭행, 국가가 사죄” 멕시코, 공개 사과
[여기는 남미] “군인들이 저지른 성폭행, 국가가 사죄” 멕시코, 공개 사과
25년 일단의 군인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원주민 일가족에게 멕시코 정부가 공개 사과했다. 올가 산체스 멕시코 내무장관은 18일(현지시간) 치아파주에서 열린… 2019.10.22 15시 45분
‘지독한 치통’ 시달리던 英 남성, 치료 기다리다 극단적 선택
‘지독한 치통’ 시달리던 英 남성, 치료 기다리다 극단적 선택
그 어떤 통증보다도 참기 힘들다는 치통에 시달리던 남성이 결국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의 21일 보도… 2019.10.22 14시 25분
남자친구 무단으로 여객기 태운 英 승무원 정직 처분
남자친구 무단으로 여객기 태운 英 승무원 정직 처분
영국의 한 여객기 승무원이 남자친구와 동반 비행에 나섰다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이 승무원이 술에 취해 난동을 벌인 남자친구 때… 2019.10.22 14시 04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