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재혼 첫날밤 ‘아내의 딸’ 성폭행 한 남자 “네 엄마인 줄...”
재혼 첫날밤 ‘아내의 딸’ 성폭행 한 남자 “네 엄마인 줄...”
덴마크의 50대 남성이 재혼한 아내의 딸을 성폭행 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9.1.11 17시 12분
불임 판정 받은 여성, 7년 만에 ‘알비노 아기’ 출산
불임 판정 받은 여성, 7년 만에 ‘알비노 아기’ 출산
불임 판정을 받은 여성이 알비노 아기를 낳는 기적이 일어났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잉글랜드 노스요크셔주 해러게이트에 사는 섀넌 코나티(22)가… 2019.1.11 15시 38분
日 걸그룹 NGT48 야마구치 마호 팬에 습격당해…동료가 배후?
日 걸그룹 NGT48 야마구치 마호 팬에 습격당해…동료가 배후?
일본 아이돌 그룹 NGT48의 멤버 야마구치 마호(24)가 자택에서 팬의 습격을 받았다고 폭로한지 이틀 만에 도리어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지난 10일 그룹 NGT48… 2019.1.11 13시 47분
파리 최초 ‘누드 레스토랑’ 15개월 만에 문 닫는 사연
파리 최초 ‘누드 레스토랑’ 15개월 만에 문 닫는 사연
파리 최초의 ‘누드 레스토랑’이 개점 1년여 만에 문을 닫는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은 프랑스 파리 그하벨르 거리에 위치한 ‘오나튀렐’(O‘Naturel)이 오는… 2019.1.10 18시 15분
‘멕시코 마약왕’도 딸바보…재판서 문자메시지 공개
‘멕시코 마약왕’도 딸바보…재판서 문자메시지 공개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61·일명 엘 차포)도 두 딸에게만큼은 다정한 면모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 2019.1.10 18시 05분
몸무게 940㎏…황금돼지해 1등으로 뽑힌 ‘돼지왕’ 화제
몸무게 940㎏…황금돼지해 1등으로 뽑힌 ‘돼지왕’ 화제
중국 남서부에 940㎏이 넘는 ‘돼지왕’이 등장했다. 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 중국 쓰촨성 메이샨의 런셔우 현에서 열린 ‘올해의 돼지’ 선발대회… 2019.1.10 15시 48분
‘흑인’ 미인대회 우승자, 아프리카에서 인종차별 당한 사연
‘흑인’ 미인대회 우승자, 아프리카에서 인종차별 당한 사연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아프리카 국가 알제리에서 열린 미스 알제리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흑인 여성이 인종차별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고 BBC 등 해외 언론… 2019.1.10 15시 26분
‘인간이 미안해’…플라스틱 그물, 목에 걸린 물범 포착
‘인간이 미안해’…플라스틱 그물, 목에 걸린 물범 포착
인간이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에 고통받는 야생동물의 안타까운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ITV등 현지언론은 노퍽주(州) 블레이… 2019.1.10 13시 59분
스스로 몸에 문신새겨 반성한 불륜남, 오타로 비웃음
스스로 몸에 문신새겨 반성한 불륜남, 오타로 비웃음
불륜을 저지른 남편이 자신의 배에 스스로 ‘주홍글씨’를 새겼다. 지난 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사는 호세 L. 토레스가 자신의 몸에… 2019.1.10 10시 50분
실수로 제작된 美 ‘희귀 동전’ 경매 나온다…20억원 호가
실수로 제작된 美 ‘희귀 동전’ 경매 나온다…20억원 호가
우리 돈으로 무려 20억 원을 호가하는 희귀 동전이 경매에 나온다. 폭스뉴스는 8일(현지시간) ‘1943년산 링컨 페니’가 오는 14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2019.1.9 18시 21분
등대지기 커플에게 연봉 1억4000만원…美 구인광고 화제
등대지기 커플에게 연봉 1억4000만원…美 구인광고 화제
우리 돈으로 연봉 1억4000만 원을 준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미국 등대지기 일자리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2019.1.9 18시 21분
레즈비언 여성이 ‘정자기증’ 남성과 사랑에 빠진 사연
레즈비언 여성이 ‘정자기증’ 남성과 사랑에 빠진 사연
정자은행을 통해 아이를 낳은 한 레즈비언 여성이 훗날 정자기증자와 만나 사랑에 빠진 사연이 미국 ABC 인기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8일(현지시간) 소… 2019.1.9 15시 02분
日 남성잡지 ‘쉽게 잘 수 있는 여대 순위’ 기사 파문
日 남성잡지 ‘쉽게 잘 수 있는 여대 순위’ 기사 파문
일본의 한 잡지가 ‘쉽게 잘 수 있는 여대 순위’를 선정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일본 대형 출판사 ‘후소샤’가 발행하고 있는 ‘스파!’… 2019.1.9 14시 29분
[여기는 중국] 차에 묶어 질질 끌고 가면서 유기견 구조?…동물학대 논란
[여기는 중국] 차에 묶어 질질 끌고 가면서 유기견 구조?…동물학대 논란
멕시코에서 잔인한 동물학대가 잇따르고 있다. 학대를 당하는 건 주로 견공들이다. 현지 언론은 7일 인터넷에서 빠르게 번지고 있는 한 편의 동영상과 함께 사건… 2019.1.9 09시 51분
호수서 가져온 식물 속 ‘정체불명’ 곤충, 외계생물체 해프닝
호수서 가져온 식물 속 ‘정체불명’ 곤충, 외계생물체 해프닝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외계생물체’를 연상시키는 특이한 모양의 곤충을 발견해 그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뉴질랜드헤럴드는 8일(현지시간) … 2019.1.8 16시 48분
문자메시지 16만 건 보낸 女스토커… “장기 먹겠다” 협박도
문자메시지 16만 건 보낸 女스토커… “장기 먹겠다” 협박도
무려 약 16만 건에 달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협박을 일삼은 스토커가 경찰에 체포됐다.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미국 현지 언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애리조나에 … 2019.1.8 16시 24분
사형 9시간 전 집행중지된 美사형수, 결국 자살로 생 마감
사형 9시간 전 집행중지된 美사형수, 결국 자살로 생 마감
자신을 빨리 죽게해달라고 호소했던 사형수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P통신 등 외신은 네바다주 교… 2019.1.8 14시 56분
테슬라 자율주행차, 이동중이던 자율주행로봇과 충돌 사고
테슬라 자율주행차, 이동중이던 자율주행로봇과 충돌 사고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인 CES 2019 개막을 앞두고 테슬라 자율주행 자동차가 자율주행로봇을 들이받았다. 러시아의 로봇 제조사 프로모봇은 지난 … 2019.1.8 11시 06분
치와와가 위협적?…美 경찰, 강아지 얼굴에 총격 논란
치와와가 위협적?…美 경찰, 강아지 얼굴에 총격 논란
미국의 한 보안관이 강아지 얼굴을 향해 총을 쏜 것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있다. 미국 AP통신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아칸소주 포크너 카운티의 부보안관 키난… 2019.1.8 09시 42분
당첨금으로 복권 샀는데 또 당첨…행운의 15세 소년
당첨금으로 복권 샀는데 또 당첨…행운의 15세 소년
연이어 복권에 당첨된 소년이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 있다. 행운 주인공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사는 소년 코스민 로타리우. 올해 15살인 로타리우는 루마니아 출… 2019.1.8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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