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여성 청중 말 자르고 지적한 이유
트뤼도 캐나다 총리, 여성 청중 말 자르고 지적한 이유
쥐스탱 트뤼도(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현지 한 대학에서 강연을 하던 중 한 여성 청중의 말을 자르고 따끔한 충고를 내뱉었다. 트뤼도 총리는 최근 알버… 2018.2.7 PM 02시 41분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알고보니 남자
미인대회 최종 결선오른 미모 여성, 알고보니 남자
한 미인대회 최종 결선에 진출한 여성이 알고보니 남자라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해외언론은 카자흐스탄의 한 미인대회… 2018.2.7 PM 02시 29분
[월드피플+] ‘지구는 평평’ 증명위해 로켓 발사한 남자…결과는?
[월드피플+] ‘지구는 평평’ 증명위해 로켓 발사한 남자…결과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주장을 몸소 증명하겠다며 '무모한 도전'에 나선 남자가 또다시 분루를 삼켰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캘… 2018.2.7 PM 01시 48분
‘욱’성질 고치려 ‘남편에게 화 안냈어요’ 노트 만든 아내
‘욱’성질 고치려 ‘남편에게 화 안냈어요’ 노트 만든 아내
부부가 함께 살다보면 원치 않더라도 서로에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일이 생긴다. 그러나 자신이 성질이 급한 사람임을 점점 더 깨닫게 된 한 여성은 남편에… 2018.2.7 PM 01시 31분
안내견 대신 안내마(馬) 입양하는 시각장애인, 이유는?
안내견 대신 안내마(馬) 입양하는 시각장애인, 이유는?
영국의 한 시각장애인 남성은 개에 대한 공포증이 심해 안내견 대신 안내마(馬)의 도움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일간 데일리메일은 6일(이하 현지시간) 블랙번에 사… 2018.2.7 AM 11시 23분
노숙자 돕다가 ‘벌금’ 받은 택시기사...당신의 생각은?
노숙자 돕다가 ‘벌금’ 받은 택시기사...당신의 생각은?
추운 연말, 그것도 크리스마스에 길거리에 내몰린 노숙자를 도운 택시기사가 뒤늦게 황당한 벌금고지서를 받았다. BBC 등 영국 현지 언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 2018.2.7 AM 11시 04분
[여기는 남미] 부인 빈소 홀로 지키던 할아버지 사진, 네티즌 울리다
[여기는 남미] 부인 빈소 홀로 지키던 할아버지 사진, 네티즌 울리다
각박한 현대사회지만 아직은 훈훈한 인정이 살아 있었다. 혼자 쓸쓸하게 부인의 빈소를 지키던 할아버지가 뜻밖의 위로를 받았다. 할아버지는 "낯선 사람들이지… 2018.2.7 AM 09시 24분
완전한 사육? 19세 여성 꾀어 감금한 80대 노인
완전한 사육? 19세 여성 꾀어 감금한 80대 노인
10대 소녀와 동거한(?) 80대 아르헨티나 노인이 긴급 체포됐다. 집이 싫어 가출을 한 소녀는 숙식과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말에 깜빡 속았다며 노인을 직접 고… 2018.2.7 AM 09시 19분
우연히 만난 두 커플의 ‘똑같은 옷차림’ 화제
우연히 만난 두 커플의 ‘똑같은 옷차림’ 화제
최근 캐나다 퀘벡주(州) 가티노(Gatineau)에서 열린 한 맥주 축제 현장에서 한 커플이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그건 바로 자신들과 똑같은 옷을 입은 또 다른 … 2018.2.6 PM 05시 45분
[월드피플+] 7살 자폐증 소년, 수천만원 버는 요가강사 변신
[월드피플+] 7살 자폐증 소년, 수천만원 버는 요가강사 변신
자폐증을 가졌던 7살 소년이 무려 100명의 수강생을 둔 요가 강사가 됐다.  지난 4일 중국언론은 저장성 타이저우에 사는 7살 소년 쑨추양의 믿기힘든 사연을 … 2018.2.6 PM 05시 35분
“’좀비 사슴’ 전염 경로 찾았다…흙 성분이 관건”
“’좀비 사슴’ 전염 경로 찾았다…흙 성분이 관건”
캐나다와 미국 일대를 휩쓴 만성소모성질병(CWD, Chronic wasting disease), 일병 ‘광록병’의 전염 원인이 ‘흙’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만성소모성… 2018.2.6 PM 05시 22분
비닐봉지와 물로만 불 피우는 생존 전문가 화제
비닐봉지와 물로만 불 피우는 생존 전문가 화제
한 생존 전문가가 비닐봉지와 물을 가지고 손쉽게 불을 피우는 장면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일(현지시간) 스페인 출신… 2018.2.6 PM 05시 21분
모조새에 구애…세계서 가장 외로운 새의 쓸쓸한 죽음
모조새에 구애…세계서 가장 외로운 새의 쓸쓸한 죽음
뉴질랜드 해안에서만 사는 유일한 조류 부비새(gannet)가 콘크리트로 만든 모조새들에 둘러싸여 숨진 채 발견됐다.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2018.2.6 PM 05시 11분
“아빠는 집에 없잖아”…아빠 울린 초등생 아들의 수학문제 답안지
“아빠는 집에 없잖아”…아빠 울린 초등생 아들의 수학문제 답안지
초등학생 1학년인 아들이 멀쩡히 살아있는 아버지를 투명인간 취급한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지난 주 중국 인민일보 소셜 미디어 계정에 아버지의 부재… 2018.2.6 PM 05시 07분
“텔레파시로 동물 생각 읽는다”…英 ‘초능력’ 커플의 사연
“텔레파시로 동물 생각 읽는다”…英 ‘초능력’ 커플의 사연
살아있는 동물뿐만 아니라 이미 세상을 떠난 동물과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커플이 등장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수지 시… 2018.2.6 PM 05시 04분
300마리와 동고동락…자택을 ‘고양이 집’ 개조한 남자
300마리와 동고동락…자택을 ‘고양이 집’ 개조한 남자
수백 마리 고양이들을 위해 자신의 거처까지 모두 내준 남성의 이야기가 화제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5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주 롱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고양이… 2018.2.6 PM 03시 28분
[월드피플+] 만난지 75년 만에 결혼하는 ‘89세 동갑 커플’
[월드피플+] 만난지 75년 만에 결혼하는 ‘89세 동갑 커플’
만난지 무려 7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은 89세 커플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데일리메일 등 영국 현지 언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미들랜드에 사는 89… 2018.2.6 PM 02시 13분
고든 램지 “동물은 맛 좋아!”…채식주의자 조롱 논란
고든 램지 “동물은 맛 좋아!”…채식주의자 조롱 논란
이른바 '악마 셰프'로 유명한 영국 출신 요리사 고든 램지가 이번에는 '채식 논쟁'의 중심에 섰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현지언론은 램지가 … 2018.2.6 PM 01시 55분
아빠가 잠든 사이 추위로 얼어 숨진 2살 딸
아빠가 잠든 사이 추위로 얼어 숨진 2살 딸
미국에서 한 아버지가 깜박 잠든 사이 딸이 얼어죽은 채 발견됐다.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지난 2일 오후, 오하이오주 애크론 엘레 아파트… 2018.2.6 AM 11시 17분
6시간 동안 에너지드링크 25캔 마신 男 결국…
6시간 동안 에너지드링크 25캔 마신 男 결국…
6시간 동안 고카페인의 에너지드링크 25캔을 마신 남성이 뇌출혈을 일으켜 목숨을 잃을 뻔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웨스트요크셔에 사는 56세 남성 닉 … 2018.2.6 AM 11시 04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