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기는 남미] 살인으로 인한 멕시코 경제손실, 국내총생산의 25%
[여기는 남미] 살인으로 인한 멕시코 경제손실, 국내총생산의 25%
폭력이 멕시코에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멕시코의 민간단체 '경제와 평화를 위한 연구소'는 최근 보고서에서 "2018년 폭력… 2019.4.19 09시 13분
[여기는 남미] 고작 운동화 빼앗으려…18세 청년 살해한 강도
[여기는 남미] 고작 운동화 빼앗으려…18세 청년 살해한 강도
운동화 때문에 살인까지 저지른 강도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운동화를 팔려고 내놨다가 쇠고랑을 찼다. 멀리 아르헨티나의 지방 멘도사에서 최근 벌어진 사건… 2019.4.17 09시 19분
[여기는 남미] 2020년 다카르랠리 사우디서 개최…남미시대 막 내려
[여기는 남미] 2020년 다카르랠리 사우디서 개최…남미시대 막 내려
해마다 사망자가 발생, '죽음의 랠리'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다카르랠리가 남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에 둥지를 튼다. 다카르랠리 조직위원회가 2020년 대회를 … 2019.4.16 09시 21분
[여기는 남미] 악명높은 범죄 조직, 두목 잡고보니 14세 소녀
[여기는 남미] 악명높은 범죄 조직, 두목 잡고보니 14세 소녀
운전기사들을 협박해 상습적으로 이른바 '통행료'를 갈취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잡고 보니 조직의 우두머리는 여자어린이였다. 남미 콜롬비아에서도 치안이… 2019.4.15 09시 28분
[여기는 남미] “치료받게 도와주세요”…장사하는 반려견
[여기는 남미] “치료받게 도와주세요”…장사하는 반려견
멕시코에서 한 반려견이 '장사'에 나서 화제다. 깜찍한 모습이 귀엽기만 하지만 사연을 알고 보면 마음이 아프다. 반려견은 최근 한 멕시코 여성에게 입양됐다. … 2019.4.13 18시 26분
[여기는 남미] 리우 길거리에 악어가 어슬렁어슬렁…당국이 포획 거부한 이유는?
[여기는 남미] 리우 길거리에 악어가 어슬렁어슬렁…당국이 포획 거부한 이유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리에 악어 떼가 출몰했다. 거리를 유유히 걸어 다니는 악어를 목격한 시민들이 기겁하면서 일대 혼란이 일었지만 당국은 상황을 수습… 2019.4.11 09시 37분
[여기는 남미] “마추픽추 돌려달라” 페루 가족, 14년 만에 패소한 사연
[여기는 남미] “마추픽추 돌려달라” 페루 가족, 14년 만에 패소한 사연
페루의 세계적인 관광명소인 마추픽추의 소유권을 인정해 달라며 소송을 낸 페루의 한 가족이 패소했다. 소송을 낸 지 14년 만이다. 9일(현지시간) 페루 대법원은… 2019.4.10 09시 19분
[여기는 남미] 대마초로 만든 맥주 개발…콜롬비아 판매 승인
[여기는 남미] 대마초로 만든 맥주 개발…콜롬비아 판매 승인
한때 마약국가라는 오명을 쓴 남미국가에서 대마초로 만든 맥주가 개발됐다. 콜롬비아 정부가 대마초를 원료로 사용한 맥주의 판매를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 2019.4.9 09시 24분
[여기는 남미] SNS로 자랑질하다가…비리 공무원 아빠 잡은 딸
[여기는 남미] SNS로 자랑질하다가…비리 공무원 아빠 잡은 딸
항구세관에 근무하면서 상습적으로 뒷돈을 받은 콜롬비아의 세관공무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그의 비리를 세상에 널리 알린 건 호화로운 유학생활을 하면서 돈 자… 2019.4.5 09시 29분
[여기는 남미] 음주운전 단속하던 여성 경찰, 예쁘다는 말에 무사통과
[여기는 남미] 음주운전 단속하던 여성 경찰, 예쁘다는 말에 무사통과
경찰이라도 외모에 대한 칭찬에 넘어가지 않기란 쉽지 않은 모양이다. 음주운전 단속을 하던 여성 경찰을 징계해야 한다는 여론이 멕시코에서 빗발치고 있다. 술… 2019.4.3 16시 45분
[여기는 남미] 최소 12명 살해…청부살인업자 14세 소년 체포
[여기는 남미] 최소 12명 살해…청부살인업자 14세 소년 체포
남미 콜롬비아에서 희대의 10대 살인마가 경찰에 검거됐다. 현지 언론은 "메데진에서 활동하던 14살 청부살인업자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름이 … 2019.4.3 09시 24분
[여기는 남미] 90대 칠레 부부 “자식에게 짐 되기 싫어” 권총 자살
[여기는 남미] 90대 칠레 부부 “자식에게 짐 되기 싫어” 권총 자살
말년에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은 건 동양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였다. 60년 넘게 해로한 칠레 부부가 더 이상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스스로 목… 2019.4.2 09시 52분
[여기는 남미] 임신부 고용 신종 일자리…알고보니 마약 운반
[여기는 남미] 임신부 고용 신종 일자리…알고보니 마약 운반
임신부에게 일자리를 주던 콜롬비아의 마약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알고 보니 조직의 우두머리도 여자였다. 콜롬비아 경찰이 지방도시 오르테가에 기반을 두고 … 2019.3.29 15시 33분
[여기는 남미] 브라질 서핑 유망주, 연습 중 벼락 맞고 사망
[여기는 남미] 브라질 서핑 유망주, 연습 중 벼락 맞고 사망
벼락이 많이 떨어지기로 유명한 브라질에서 서핑선수가 벼락을 맞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브라질 서핑계의 유망주 루지마라 소우사(23)가 연습을 하던 중 벼… 2019.3.29 09시 18분
[여기는 남미] “고래 구경하는 에코투어, 오히려 고래 죽인다”
[여기는 남미] “고래 구경하는 에코투어, 오히려 고래 죽인다”
자연 그대로를 즐기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에코투어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멕시코에서 높아지고 있다. 최근 멕시코국립자치대학(UNAM) 연구원… 2019.3.28 09시 52분
[여기는 남미] 독사 4000마리 득실득실…상륙 금지된 브라질 섬
[여기는 남미] 독사 4000마리 득실득실…상륙 금지된 브라질 섬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는 상륙할 수 없는 대서양의 섬이 중남미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브라질 상파울로주 해변으로부터 약 33km 지점에 위치한 케이마다 그란데 … 2019.3.27 09시 29분
[여기는 남미] “매일 아이스크림 주세요” 가짜 공문 보낸 경찰 직위해제
[여기는 남미] “매일 아이스크림 주세요” 가짜 공문 보낸 경찰 직위해제
얼마나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 이런 짓까지 저질렀을까? 아이스크림 전문점에 매일 아이스크림을 '협조'해 달라며 가짜 공문을 보낸 경찰이 옷을 벗게 됐다. … 2019.3.22 15시 33분
[여기는 남미] 2개월간 6000명 피살…최악의 치안 멕시코
[여기는 남미] 2개월간 6000명 피살…최악의 치안 멕시코
멕시코의 치안불안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2월 살인사건 희생자가 부쩍 늘어나면서다. 멕시코… 2019.3.22 09시 15분
[여기는 남미] 복면 쓴 3인조 권총강도, 잡고보니 현직 경찰
[여기는 남미] 복면 쓴 3인조 권총강도, 잡고보니 현직 경찰
도둑을 잡아야 할 경찰들이 강도행각을 벌이다 전원 쇠고랑을 찼다. 아르헨티나 경찰이 현직 경찰로 구성된 3인조 강도단을 검거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 2019.3.21 09시 29분
[여기는 남미] 페루에는 토르 50명, 헐크 23명, 아이언맨 1명이 산다
[여기는 남미] 페루에는 토르 50명, 헐크 23명, 아이언맨 1명이 산다
"페루에 헐크는 20명이 넘지만 스파이더맨은 단 1명뿐입니다" 페루 주민등록청이 최근 영화 '캡틴 마블'의 개봉에 맞춰 이색적인 조사 내용을 공개했다. 마블 영… 2019.3.19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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