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원뉴스

“노인이라고 얕봤지?” 브라질 무술고수, 강도 체포
“노인이라고 얕봤지?” 브라질 무술고수, 강도 체포
강도가 노린 건 힘없는 노인이었다. 그러나 타깃으로 삼은 노인은 평범한 할아버지가 아니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벌어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 2014.12.10 AM 00시 00분
무서운 16살 소년 살인마 “벌써 3명 살해했어요”
무서운 16살 소년 살인마 “벌써 3명 살해했어요”
무자비한 16살 브라질 살인마가 경찰에 체포됐다. 소년은 지금까지 최소한 3명을 살해했다. 경찰이 소년 살인마를 잡은 건 우연이었다. 소년은 고이아니아라는 … 2014.12.5 AM 00시 00분
위작 팔아 번 수십억으로 잠수함 구입한 남자, 결말은?
위작 팔아 번 수십억으로 잠수함 구입한 남자, 결말은?
여유로운 수상생활을 꿈꾸며 사기행각을 벌인 남자가 꿈을 접고 교도소에서 여행을 보내게 됐다. 위작을 팔아 챙긴 돈으로 잠수함을 구입한 미국 남자 존 리(54… 2014.12.5 AM 00시 00분
“자기 살았네!” 구사일생 오토바이 커플, 격정의 키스
“자기 살았네!” 구사일생 오토바이 커플, 격정의 키스
교통사고를 당한 커플이 살아있음을 감사하며 키스를 나누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고는 브라질의 한 도시에서 일어났다. 커브를 틀던 자동차와 직전하던… 2014.12.4 AM 00시 00분
“불태워버려” 숨진 흑인청년 계부 ‘선동’ 기소 논란
“불태워버려” 숨진 흑인청년 계부 ‘선동’ 기소 논란
비무장 상태의 흑인 청년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지역이 연일 시위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현지 경찰 당국이 총격을 받고 사… 2014.12.3 AM 00시 00분
강도 2명 죽인 개, 주인까지 불구로 만들고 사살돼
강도 2명 죽인 개, 주인까지 불구로 만들고 사살돼
"아직은 40대로 인생의 절반을 살았을 뿐이다. 아직은 인생이 많이 남았는데.. 팔 하나로.." 남자는 남은 인생을 외팔로 살아갈 생각을 하면 막막한지 말을 끝맺… 2014.12.3 AM 00시 00분
‘병뚜껑 모으기’ 477톤, 무려 21억원치...기네스도 깜짝
‘병뚜껑 모으기’ 477톤, 무려 21억원치...기네스도 깜짝
병뚜껑 모으기 세계기록이 수립됐다. 아르헨티나의 소아과전문 가라한병원이 후원금 모금의 일환으로 주최한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에서 플라스틱 병뚜껑 477톤이… 2014.12.2 AM 00시 00분
“옷 천박하다”…오바마 딸들 비판한 공화당 보좌관 사임
“옷 천박하다”…오바마 딸들 비판한 공화당 보좌관 사임
오바마 대통령의 두 딸인 말리아(16)와 사샤(13)에 대해 공개 행사에서 입고 나온 옷이 천박하다며 품위를 지키라고 훈계조의 글을 올린 미국 공화당의 보좌관이… 2014.12.2 AM 00시 00분
뉴욕·런던 동시 ‘미스터리 굉음’ 강타… 원인 논란 확산
뉴욕·런던 동시 ‘미스터리 굉음’ 강타… 원인 논란 확산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5000 km 가까이 떨어져 있는 미국 뉴욕과 영국 서부 런던 지방에서 지난달 29일(미 동부시각) 오후 같은 시간대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큰 … 2014.12.1 AM 00시 00분
나를 감시? 하루 두번 UFO 목격한 남자
나를 감시? 하루 두번 UFO 목격한 남자
우연하게 미확인비행물체(UFO)의 사진을 찍은 남자가 오후에 동일한 비행물체를 또 목격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있다. 흔치 않은 경험을 한 이는 아르헨티나에… 2014.12.1 AM 00시 00분
숨진 친구 곁 지키는 멕시코 유기견 ‘감동’
숨진 친구 곁 지키는 멕시코 유기견 ‘감동’
숨진 친구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유기견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멕시코시티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유기견 두 마리가 다정하게 길을 건… 2014.12.1 AM 00시 00분
“임신인줄 몰랐어요” 19세 소녀, 화장실에서 출산
“임신인줄 몰랐어요” 19세 소녀, 화장실에서 출산
영국의 19세 소녀가 임신 사실을 새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집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 등 현지 언론의 28… 2014.11.29 AM 00시 00분
“친아들 4년 동안 옷장에 감금한 남성 체포”… 충격
“친아들 4년 동안 옷장에 감금한 남성 체포”… 충격
자신을 보려고 온 아들을 친엄마에게 다시 보내주지 않기 위해 4년 동안이나 옷장으로 위장한 장소에 감금한 아버지와 계모 등 일가족들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 2014.11.30 AM 00시 00분
“앗, 나의 실수”… 경찰서에서 마약 떨어뜨린 황당 여성
“앗, 나의 실수”… 경찰서에서 마약 떨어뜨린 황당 여성
경찰서에 다시 찾아와 항의하는 것은 좋았으나 그만 자신이 주머니에 가지고 있던 마약 봉지가 떨어지는 바람에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미국 여성의 사연이 화… 2014.11.29 AM 00시 00분
외계인 소행? 혈흔없는 돼지 ‘의문의 죽음’
외계인 소행? 혈흔없는 돼지 ‘의문의 죽음’
아르헨티나의 한 지방에서 가축들이 또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주민들을 공포로 몰아간 사건은 산티아고델에스테로의 한 농장에서 발생했다. 농장에 살던 돼지가… 2014.11.28 AM 00시 00분
앰뷸런스에 매달려 30km, 감동의 반려견
앰뷸런스에 매달려 30km, 감동의 반려견
병원에 실려가는 80대 주인의 곁을 끝까지 지킨 반려견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텍사스 메이슨에 사는 J.R 니콜슨(85)은 최근 갑작스럽게 어지럼증을 느꼈다.… 2014.11.28 AM 00시 00분
“다른 이의 가슴에서 들리는 동생의 심장소리”… 슬픈 감동
“다른 이의 가슴에서 들리는 동생의 심장소리”… 슬픈 감동
불의의 화재 사고로 사망한 대학생 아들을 둔 가정이 생전에 장기 기증 서약에 따라 심장을 기증받은 사람의 집을 방문해 수혜자의 가슴 속에서 뛰고 있는 이 청… 2014.11.28 AM 00시 00분
‘미스 퀸’ 마약중독 후 망가진 얼굴 모습… 충격
‘미스 퀸’ 마약중독 후 망가진 얼굴 모습… 충격
미국 현지 경찰 당국이 헤로인 등 마약의 무서움을 일반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때 미인 선발대회에서 월계관을 수상해 최고의 미녀로 뽑혔던 여성의 마약중독 … 2014.11.22 AM 00시 00분
도난카드로 ‘인증샷’…황당하고 간큰 美여성 체포
도난카드로 ‘인증샷’…황당하고 간큰 美여성 체포
훔친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려다가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간 크게 버젓이 '인증샷’을 촬영한 황당한 미국 여성이 결국 체포되었다고 미 언론들이 22일(이… 2014.11.23 AM 00시 00분
11살을 마약 운반책으로? 캡슐 100개 꿀꺽
11살을 마약 운반책으로? 캡슐 100개 꿀꺽
마약이 든 캡슐을 100개 이상 삼킨 11살 콜롬비아 어린이가 긴급 수술을 받았다. 경찰은 "마약조직이 어린이를 마약 운반책으로 이용하려 한 듯하다."며 수사에… 2014.11.24 AM 0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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