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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절친노트’에 불참한 이유는?

입력: 2009.08.29 00:00 ㅣ 수정 2009.08.29 13:39




아이돌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SBS ‘절친노트2’ 방송에 혼자 불참한 이유가 밝혀졌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절친노트2’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멤버들에 대한 숨겨진 속마음들을 털어놓으며 입담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분에는 멤버 티파니가 유일하게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티파니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미국을 갔었기 때문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절친노트’ 촬영에 불참하게 됐다.”고 사실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들은 ‘절친노트2’에서 서로의 버릇, 숙소생활 등을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으며 특히 막내 멤버 서현의 남다른 자기관리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