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달봉산과 직지천을 품은 ‘김천신음지구 삼도뷰엔빌W’, 9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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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음지구 삼도뷰엔빌W’는 배후로 달봉산과 맞닿아 있고 단지 앞으론 직지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배치며, 김천시청인근 자리는 부주계 터에 속하는 자리다. 삼도주택 제공.



김천시 신음동에 5년만에 새아파트가 들어선다.

삼도주택은 9월경 1단지 지하3층~지상20층 10개동, 2단지 지하4층~지상20층 6개동 총951세대 규모 '김천신음지구 삼도뷰엔빌W'를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김천신음지구 삼도뷰엔빌W'는 배후로 달봉산과 맞닿아 있고 단지 앞으론 직지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배치며, 김천시청인근 자리는 부주계 터에 속하는 자리다.

단지 밖을 나서면 인근에 위치한 강변조각공원을 산책할수 있으며, 직지천 둔치를 조깅이나 자전거로 이용 할 수 있는 조각공원길이 조성되어 있다. 반경1Km내에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김천시청, 보건소 등의 행정시설, 김천종합병원 등 의료시설이 위치하여 생활에 편리하며, 차량5분거리에 산업단지5개소가 위치해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단지 앞 김천을 가로지르는 3,4번 국도를 통한 김천 전지역 이동이 수월하며, 차량5분거리에 김천IC가 인접하여 광역 이동에도 편리하다.

이처럼 김천신음지구 삼도뷰엔빌W는 우수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자연생활을 같이 누릴수 있는 단지로 평가되고 있다.

김천신음지구 삼도뷰엔빌W는 주거선호도 높은 중소형 중심의 평형 구성과 전평형 남향위주 배치 설계를 통하여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951세대 대단지에 걸맞는 단지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구성했다.

김천신음지구 삼도뷰엔빌W 모델하우스는 경상북도 김천시 신음동에 개관 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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