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항공사 실수에 분노한 승객, 공항에서 나체소동
항공사 실수에 분노한 승객, 공항에서 나체소동
미국의 한 공항에서 항공사의 실수에 분노한 승객이 기내에서 나체로 항의를 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미국 WBTV 등 현지 언론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2015.5.22 18시 40분
‘잠자던 남성 성폭행’ 미수 美여성 유죄 인정
‘잠자던 남성 성폭행’ 미수 美여성 유죄 인정
남의 아파트에 몰래 침입해 잠자던 남성을 성폭행하려고 시도한 여성이 결국,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고 미국 현지 언론들이 2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2015.5.21 10시 20분
“실습 끝” 시신과 함께 ‘파티’ 의대생들 무더기 처벌 위기
“실습 끝” 시신과 함께 ‘파티’ 의대생들 무더기 처벌 위기
시신을 빼돌려 의사실에서 파티를 연 의대생들이 무더기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우루과이 경찰은 "응급실에서 시신이 사라진 사건을 조사하던 중 의대생들… 2015.5.20 11시 07분
“정신질환은 악령 때문” 모로코 여성, 몰매 맞고 사망
“정신질환은 악령 때문” 모로코 여성, 몰매 맞고 사망
정신질환을 앓던 여자가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모로코의 한 여성이 악령을 쫓는 의식에서 매를 맞고 사망한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무지에서 비롯된 안타까운 … 2015.5.19 09시 26분
아동포르노 만든 남자에 ‘징역 199년’ 선고
아동포르노 만든 남자에 ‘징역 199년’ 선고
아동포르노 사진을 뿌려 인터넷에 뿌린 50대 남자가 평생 수감생활을 하게 됐다. 멕시코 콜리마 주법원은 최근 열린 선고공판에서 아동포르노물을 제작한 혐의로… 2015.5.19 09시 23분
주차장에서 음란물 다운받은 美 남성 ‘징역 6년형’ 위기
주차장에서 음란물 다운받은 美 남성 ‘징역 6년형’ 위기
미국의 한 전자제품 판매장 주차장에서 공개 무선 랜(와이파이)을 이용해 아동 음란물 다운받다가 체포된 남성이 징역 6년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고 미 현지 방… 2015.5.17 14시 11분
“세상이 험해” 유치원 가는 5살 여아에 진짜 ‘권총’ 준 엄마
“세상이 험해” 유치원 가는 5살 여아에 진짜 ‘권총’ 준 엄마
험한 세상에서 스스로를 지키라며 5살 딸에게 권총을 쥐여준 여자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여자는 "세상이 워낙 험해져 딸에게 스스로를 지키라고 권총을 챙… 2015.5.15 09시 20분
수술후 배에서 진동…정체는 의사가 남긴 휴대전화
수술후 배에서 진동…정체는 의사가 남긴 휴대전화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뒤 뱃속에 ‘휴대전화가 생긴’(?)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황당함을 주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걸프뉴스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요르단의… 2015.5.14 10시 43분
자기 수배전단에 ‘좋아요’ 눌러 체포된 도둑 “스타되어 놀랐다”
자기 수배전단에 ‘좋아요’ 눌러 체포된 도둑 “스타되어 놀랐다”
페이스북에 오른 자신의 수배 전단에 '좋아요'를 누르는 바람에 체포되어 세상에서 가장 멍청하고도 황당한 수배범으로 화제에 올랐던 미국 남성이 "세계적인(?… 2015.5.13 09시 16분
‘쇼생크 탈출’? 교도소 터널 뚫어 40여명 탈출
‘쇼생크 탈출’? 교도소 터널 뚫어 40여명 탈출
영화에나 나올 법한 탈출사건이 발생했다. 브라질 북부 파라주의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 44명이 무더기로 탈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집단 탈출이 가능했… 2015.5.11 09시 31분
‘엉덩이 성형’ 공업용 실리콘 넣은 트랜스젠더 사망
‘엉덩이 성형’ 공업용 실리콘 넣은 트랜스젠더 사망
예쁜 엉덩이를 소원했던 트랜스젠더가 성형의료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아르헨티나 지방 산후한에 사는 23세 트랜스젠더 제시카 블룸이 병원에 실려간 건 3일(이… 2015.5.8 09시 26분
“9살 친딸 성노예로 팝니다” SNS에 광고 파문
“9살 친딸 성노예로 팝니다” SNS에 광고 파문
친딸을 성노예로 판다는 광고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의 광고는 멕시코 쿨리아칸에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페이스북 사용자… 2015.5.7 09시 26분
[지구人] 질투의 핵이빨? 길에서 애인 혀 물어뜯은 남자
[지구人] 질투의 핵이빨? 길에서 애인 혀 물어뜯은 남자
질투가 심한 남자친구를 뒀다면 키스를 할 때 혀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남자친구에게 혀를 뜯긴 여자가 병원으로 실려간 사건이 아르헨티나 지방 리오 가예고… 2015.5.6 18시 50분
대낮 해변 성관계 커플 ‘15년 징역형’ 위기
대낮 해변 성관계 커플 ‘15년 징역형’ 위기
백주대낮에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한 해변 비치에서 버젓이 성관계를 가진 간큰 커플이 징역 15년형에 처할 위기에 봉착했다고 5일(현지시간) 미 현지 언론들이… 2015.5.6 10시 23분
‘여성 시신’ 가방 들고 데이트한 사이코패스 살인범 검거
‘여성 시신’ 가방 들고 데이트한 사이코패스 살인범 검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사이코패스 남자가 태연하게 또 다른 범죄대상을 찾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남미 볼리비아의 라파스에서 경찰이 토막살인 혐의로 24세 남자… 2015.5.5 16시 17분
러 정부 건물서 몰래 성행위하는 남녀…창문서 찍혀
러 정부 건물서 몰래 성행위하는 남녀…창문서 찍혀
러시아의 ‘백악관’으로 불리는 러시아 연방정부 청사건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커플이 뜨거운 정사를 나누는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상에… 2015.4.24 18시 45분
“하루 30명...남자 4만 명을 상대” 피해여성 ‘충격 증언’
“하루 30명...남자 4만 명을 상대” 피해여성 ‘충격 증언’
멕시코에서 충격적인 인신매매 피해자의 증언이 나왔다. 현지 언론 센트랄 멕시코는 최근 22세 인신매매 피해여성과 인터뷰를 했다. 카를라라는 가명으로 인터뷰… 2015.4.24 09시 28분
3만원에 1살아들 판 비정母, 둘째까지 팔려다 쇠고랑
3만원에 1살아들 판 비정母, 둘째까지 팔려다 쇠고랑
남미 볼리비아에서 헐값에 아기들이 팔리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볼리비아 산타크루스 경찰이 1살 된 아들을 200볼리비아노(약 3만원)에 팔아버린 여자를 10… 2015.4.22 09시 25분
소아성애자 男과 한집 살려고 두 딸 가둔 母
소아성애자 男과 한집 살려고 두 딸 가둔 母
자신의 사랑을 위해 어린 딸들을 밤새 방안에 가둔 어머니가 경찰에 체포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정부 소속의 관리자가 이러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는 사… 2015.4.20 16시 24분
차에서 사랑 나누던 남녀, 호수에 ‘풍덩’한 이유가...
차에서 사랑 나누던 남녀, 호수에 ‘풍덩’한 이유가...
멋진 풍경을 앞에 두고 사랑을 나누던 남녀가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했다. 아르헨티나 소방대가 호수에 빠진 SUV 차량을 건지고 안에 갇혀 있던 남녀를 구조했… 2015.4.20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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