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기는 남미] 주유소에 10km 대기 줄…석유대국 베네수엘라의 주유대란
[여기는 남미] 주유소에 10km 대기 줄…석유대국 베네수엘라의 주유대란
세계 최대 석유매장량을 자랑하지만 휘발유 빈국으로 전락한 베네수엘라에서 연료 대란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엘나시오날 등 현지 언론… 2020.4.20 09시 23분
[여기는 남미] 페루 경찰, 의사 행세하며 코로나 검사해주던 중국인 검거
[여기는 남미] 페루 경찰, 의사 행세하며 코로나 검사해주던 중국인 검거
의사 행세를 하며 집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주던 중국인이 페루에서 검거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루 경찰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리마에서 36세 중국인 남자… 2020.4.14 15시 58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사망자는 회복자?…칠레의 희한한 현황 집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사망자는 회복자?…칠레의 희한한 현황 집계
죽은 자는 말이 없다지만 이런 통계를 보면 사망자도 벌떡 일어나 항의를 하려하지 않겠나 싶다. 칠레의 코로나19 현황 집계 방식이 도마에 올랐다. 칠레 보건부… 2020.4.14 09시 22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탓에…페루 교정본부 “더이상 죄수 못받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탓에…페루 교정본부 “더이상 죄수 못받아”
페루 교정본부가 신규 수감자의 교도소 입감을 받을 수 없다고 선언했다. 가뜩이나 수용인원을 넘겨 교도소마다 수감자가 넘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 2020.4.13 09시 22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무서워 병원에 불 지른 멕시코 주민들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무서워 병원에 불 지른 멕시코 주민들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면서 일부 중남미 국가에서 과격한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주민들이 갓 완공된 병원을 급습, 곳곳에 불을 지른 사건이 멕시코 사비… 2020.4.10 09시 31분
[여기는 남미] 푼돈 받고 10살 딸 노인에게 성매매 시킨 엄마, 처벌 수위는?
[여기는 남미] 푼돈 받고 10살 딸 노인에게 성매매 시킨 엄마, 처벌 수위는?
푼돈을 받고 어린 딸들을 노인의 성적 노리갯감으로 넘긴 아르헨티나 여성의 여죄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언론은 "여자가 친딸들뿐 아니라 딸들의 친구… 2020.4.9 16시 21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확진 엄마 홀로 돌보던 14세 효자의 죽음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확진 엄마 홀로 돌보던 14세 효자의 죽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엄마의 곁을 끝까지 지키며 간병하던 14살 멕시코 소년이 사고로 목숨을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멕시코 에카테페크에서 택시… 2020.4.9 09시 16분
[여기는 남미] “외출하지마!”…코로나19 경고하는 배트맨 화제
[여기는 남미] “외출하지마!”…코로나19 경고하는 배트맨 화제
천하무적 슈퍼 히어로가 도움의 손을 내민다면 인류는 코로나19를 보다 빨리 물리칠 수 있을까? 멕시코의 사례를 보면 전염병이 퍼질 때 슈퍼 히어로의 출현은 … 2020.4.8 09시 34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사망 속출 에콰도르, 종이로 관 제작
[여기는 남미] 코로나19 사망 속출 에콰도르, 종이로 관 제작
코로나19 사망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시신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에콰도르에서 급기야 종이로 만든 관이 등장했다. 에콰도르 최대 도시 과야킬이 사망자 장례… 2020.4.7 09시 08분
[여기는 남미] 도둑질한 아들 손, 불에 태운 비정한 멕시코 엄마 체포
[여기는 남미] 도둑질한 아들 손, 불에 태운 비정한 멕시코 엄마 체포
도둑질을 한 건 잘못이지만 이런 체벌은 너무 잔인하고 가혹했다. 학교에서 도둑질을 했다는 이유로 아들의 손을 불에 태운 비정한 멕시코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 2020.4.3 17시 41분
[여기는 남미] “코로나19로 종말온다”며 입맞춤 요구한 아르헨 경찰
[여기는 남미] “코로나19로 종말온다”며 입맞춤 요구한 아르헨 경찰
코로나19로 지구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생각에 일탈행동을 한 경찰이 처벌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3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이투사잉고의 경찰이… 2020.4.2 09시 29분
바짝 말라 초라해진 이과수 폭포…낙수량 42년 만에 최저
바짝 말라 초라해진 이과수 폭포…낙수량 42년 만에 최저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과수폭포가 가뭄에 바짝 마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이과수폭포의 낙수량이 42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이 … 2020.4.1 16시 25분
[여기는 남미] “외출하면 관에 눕게될 것”…섬뜩한 코로나19 경고
[여기는 남미] “외출하면 관에 눕게될 것”…섬뜩한 코로나19 경고
이 정도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이 충분히 전달될지 모르겠다. 콜롬비아 경찰이 운구차를 투입, 주민들에게 외출자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27일(현… 2020.4.1 09시 19분
[여기는 남미] 어린이는 코로나19 걸려도 괜찮아?…니카라과의 황당 대책
[여기는 남미] 어린이는 코로나19 걸려도 괜찮아?…니카라과의 황당 대책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중남미 각국이 학교수업을 중단했지만 홀로 정상 수업을 고집하고 있는 국가가 있다. 중남미 언론으로부터 '이상한 국가'로 불리… 2020.3.30 16시 24분
[여기는 남미] “외출금지 위반자에 발포”…페루 경찰 면책특권 논란
[여기는 남미] “외출금지 위반자에 발포”…페루 경찰 면책특권 논란
코로나19 사태로 외출금지령을 내린 페루가 경찰과 군에 살인이나 상해에 대해 사실상의 면책특권을 부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페루는 외출금… 2020.3.30 09시 19분
[여기는 남미] 스페인 80세 할머니, 경찰에 치마 속 보여준 이유
[여기는 남미] 스페인 80세 할머니, 경찰에 치마 속 보여준 이유
80대 스페인 할머니가 하루 3건의 위법 행위로 경찰에 붙잡혔다. 할머니는 그러나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은 채 외설적으로 경찰에 항의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020.3.26 09시 30분
[여기는 남미] 아르헨, 비상사태 무시한 여행객에게 “알아서 귀국해”
[여기는 남미] 아르헨, 비상사태 무시한 여행객에게 “알아서 귀국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정부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해외여행을 떠난 아르헨티나 여행객들이 "살려 달라"고 아우성치고 있다. 아르헨티나가 비상사태를 … 2020.3.25 10시 16분
[여기는 남미] 마스크도 없는 베네수엘라 병원, 코로나19에 속수무책
[여기는 남미] 마스크도 없는 베네수엘라 병원, 코로나19에 속수무책
7년을 넘긴 경제위기로 의료시스템이 사실상 붕괴된 베네수엘라에서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커지고 있다. 의료시스템이 극단적으로 열악해지면서 사실상 대응능… 2020.3.18 09시 15분
[여기는 남미] “65세 이상만 쇼핑” 아르헨 마트, 코로나19 대비 시간제 장보기
[여기는 남미] “65세 이상만 쇼핑” 아르헨 마트, 코로나19 대비 시간제 장보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일 초강수를 두고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고위험군을 위한 '특별 장보기 시간제'가 시행돼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 2020.3.17 09시 37분
[여기는 남미] 기네스도 인정한 세계 최고가 치즈…가격은?
[여기는 남미] 기네스도 인정한 세계 최고가 치즈…가격은?
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치즈의 가격은 얼마일까? 기네스가 스페인 카브랄레스 치즈를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치즈로 공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9일… 2020.3.13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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