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교통사고가 나도 번지지 않아” 아이라이너 극찬한 리뷰 화제
“교통사고가 나도 번지지 않아” 아이라이너 극찬한 리뷰 화제
화장품 품질에 대해 한 여성이 쓴 기발한 리뷰가 소셜 미디어에서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 매사추세츠 … 2018.4.26 PM 05시 09분
女운동복 ‘풍기문란’…사우디, 여성 헬스크럽 폐쇄
女운동복 ‘풍기문란’…사우디, 여성 헬스크럽 폐쇄
여성에 대해서 강한 규제를 가지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번에는 한 여성 헬스클럽을 폐쇄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의 여성이 사건의 발단이 됐다.… 2018.4.26 PM 03시 19분
“어린 세대는 아날로그 시계 못읽어”…英 시험장 시계 논란
“어린 세대는 아날로그 시계 못읽어”…英 시험장 시계 논란
지금의 어린 세대가 아날로그 시계를 잘 읽지못해 시험장의 시계를 모두 디지털로 바꿔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영국 중등학교장연합(ASCL) 사무총장인 … 2018.4.26 PM 03시 19분
어미는 어디에?…아기곰 3마리, 불가리아 산길서 발견 
어미는 어디에?…아기곰 3마리, 불가리아 산길서 발견 
그리스 국경과 인접한 불가리아 로도페 산길을 배회하던 아기곰 세 마리가 마을 주민들에게 발견돼 현재 동물보호소에 있는 것을 확인됐다. 불가리아 환경당국은… 2018.4.26 PM 02시 02분
여자인형 탈 쓰고 도로에서 구걸하는 원숭이 논란
여자인형 탈 쓰고 도로에서 구걸하는 원숭이 논란
여자 아이처럼 변장한 원숭이가 길가에서 구걸하는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네시아 자와바라트주 보고르… 2018.4.26 PM 01시 56분
“커서 환경 미화원 될래요”…쓰레기차와 사랑에 빠진 3살 꼬마
“커서 환경 미화원 될래요”…쓰레기차와 사랑에 빠진 3살 꼬마
일주일 중 유독 쓰레기 수거일 아침만을 기다리는 세 살 꼬마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국 아이오와주 클라이브에 사는 크루 스미스. 크루는 매주 목요일 아… 2018.4.26 AM 10시 46분
[여기는 남미] “속옷의 자유달라”…여고생들의 이유 있는 집단 반발
[여기는 남미] “속옷의 자유달라”…여고생들의 이유 있는 집단 반발
아르헨티나의 한 고등학교에서 '브래지어 논란'이 일고 있다. 여학생들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을 권리를 침해하지 말라"면서 학교 당국에 집단 반발하고 있… 2018.4.26 AM 09시 17분
[애니멀 픽!] “난 두 발로 선다옹”…사람처럼 두 발로 선 고양이 화제
[애니멀 픽!] “난 두 발로 선다옹”…사람처럼 두 발로 선 고양이 화제
곧 직립보행을 할 것 처럼 두 발로 우뚝 선 고양이의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프… 2018.4.25 PM 04시 51분
[송혜민의 피플스토리+] 치매에도 아내 만은 기억하는 90대 할아버지
[송혜민의 피플스토리+] 치매에도 아내 만은 기억하는 90대 할아버지
자신의 가족뿐만 아니라 스스로까지 잃어가는 치매는 현재 인류가 직면한, 그 어떤 질병보다 가장 두려운 질병으로 꼽힙니다. 그만큼 환자 본인과 사랑하는 가족… 2018.4.25 PM 03시 58분
“왕따 물리쳐라”…美 어린이들 어벤져스 변신한 사연
“왕따 물리쳐라”…美 어린이들 어벤져스 변신한 사연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는 스크린 속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어벤져스 캐릭터로 분한 '어린이 어벤져스'의 포토샵 사진을… 2018.4.25 PM 03시 34분
노쇠한 어머니 1년 간 의자에 방치해 죽게 만든 딸
노쇠한 어머니 1년 간 의자에 방치해 죽게 만든 딸
거동이 힘들어 집에서 꼼짝도 못한 80대 노인이 의자에 앉은채로 사망했다. 딸은 그런 아픈 어머니를 1년 동안 의자에 그대로 방치해두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2018.4.25 PM 03시 27분
단속 카메라 향해 ‘가운뎃손가락’ 치켜든 남성의 최후
단속 카메라 향해 ‘가운뎃손가락’ 치켜든 남성의 최후
손가락도 함부로 놀렸다가는 큰 화를 입을 수 있다. 바로 이 남성처럼 말이다. 24일(현지시간) 미국 FOX뉴스, 영국 메트로 등 외신은 잉글랜드 노스요크셔주 그… 2018.4.25 AM 11시 24분
[월드피플+] 암으로 세상떠나는 엄마와 어린 딸의 마지막 키스
[월드피플+] 암으로 세상떠나는 엄마와 어린 딸의 마지막 키스
암에 걸린 엄마가 8살 딸과 작별의 키스를 끝으로 세상을 떠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18일 잉글랜… 2018.4.25 AM 10시 15분
[여기는 남미] 어찌 하오리까…5년 째 주차장에 방치된 차
[여기는 남미] 어찌 하오리까…5년 째 주차장에 방치된 차
5년째 주차장에 버려져 있는 자동차를 처치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주차장 사장의 사연이 아르헨티나 언론에 소개됐다. 밀린 요금이 이미 수백 만원으로 불… 2018.4.25 AM 09시 39분
8년간 친딸 성폭행한 의사 체포…결정적 증거는 일기
8년간 친딸 성폭행한 의사 체포…결정적 증거는 일기
6살 때부터 친딸을 성폭행한 인면수심 스페인 의사가 징역을 피해 도피행각을 벌이다 결국 체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페인 경찰은 최근 헤로나주 팔라프루… 2018.4.25 AM 09시 35분
[송혜민의 피플스토리+] 세계서 가장 작은 ‘인공 판막’ 가진 3세 아이
[송혜민의 피플스토리+] 세계서 가장 작은 ‘인공 판막’ 가진 3세 아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심장판막을 이식받았던 신생아가 무사히 위기를 극복하고 3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미국 피플 등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 2018.4.24 PM 06시 03분
서랍에 한 달간 방치한 복권 알고 보니 400만 달러짜리
서랍에 한 달간 방치한 복권 알고 보니 400만 달러짜리
긁는 복권을 사면 되도록 이른 시간 안에 긁어보는 게 좋을 듯하다. 미국에서 한 남성이 즉석 복권을 구매한 뒤 긁어보지도 않고 자택 서랍에 넣어놓고 잊고 있… 2018.4.24 PM 05시 55분
[월드피플+] 30년 째 같은 옷입는 폐품팔이 할아버지, 알고보니 기부왕
[월드피플+] 30년 째 같은 옷입는 폐품팔이 할아버지, 알고보니 기부왕
허름한 옷을 30년째 입으면서도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100만 위안(1억7000만원)을 기부해 온 노인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충칭만보는 24일 중국 충칭시 통… 2018.4.24 PM 04시 31분
고교 졸업 댄스파티에 엄마 데려간 아들의 사연
고교 졸업 댄스파티에 엄마 데려간 아들의 사연
미국의 한 10대가 고등학교 졸업 댄스 파티 ‘프롬’(Prom)에 엄마를 파트너로 초대했다. 어린시절 자신이 입버릇처럼 말하던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였… 2018.4.24 PM 04시 02분
[반려독 반려캣] 새끼들 있는 인큐베이터 앞 지키는 어미개
[반려독 반려캣] 새끼들 있는 인큐베이터 앞 지키는 어미개
모성애 앞에서는 동물도 예외가 아니다. 인큐베이터에 들어간 새끼 곁을 하염없이 지키고 있는 한 어미 프렌치 불독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2018.4.24 AM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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