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여행
조현석 기자의 투어노트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투어링위키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통신원 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대만은 지금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IT 인사이드
애니멀스
애니멀S
반려독 반려캣
애니멀픽
라이프
문화 일반
사건·사고
스타 인사이드
K-CSI:범죄의 흔적
고든 정의 TECH+
배터리의 새로운 미래?…나트륨 이온 배터리 적용한 보조 배터리 등장 [고든 정의 TECH+]
소금은 음식에 간을 맞출 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산업용 소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터리 원료도 될 수 있습니다. 소금 분자를 이루는 두 원소 중 하나인 나트륨 (소듐) …
2025.3.21 08시 39분
인텔의 구원투수, 위기탈출일까 마지막일까 [고든 정의 TECH+]
인텔은 작년부터 막대한 손실을 보고하면서 결국 회사를 매각한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까지 잠재적 인수 대상자로 여겨지는 TSMC는 여기에 큰 흥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2025-03-19 08:00:00
이번엔 다르다…엔비디아 천하에 도전장 내민 라데온 RX 9070 시리즈 [고든 정의 TECH+]
지금은 인공지능(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더 친숙하지만, 본래 엔비디아의 본업은 게임용 GPU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에 TNT 시리즈로 파란을 일으키고 2000년대에는 지…
2025.3.3 09시 39분
식용유로 폐배터리 재활용 비용 줄인다 [고든 정의 TECH+]
전 세계에 수십억 대 스마트폰과 수억 대 노트북, 태블릿 같은 IT 기기가 급속히 보급된 비결 중 하나는 고성능 배터리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가 없었다면 스마트 기기의 성능이 지금처럼 높아지긴 어…
2025.2.27 14시 54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HBM처럼? HBF 기술 공개한 샌디스크 [고든 정의 TECH+]
현재 생산되는 메모리 반도체는 D램 같은 휘발성 메모리와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같은 비휘발성 메모리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전자는 전기 공급이 없으면 데이터가 사라지지만 대신 매우 빠르기 때문에 프…
2025.2.16 11시 23분
AMD 데이터 센터 매출, 인텔 넘었다…10년 만에 상황 역전된 라이벌 [고든 정의 TECH+]
2014년 AMD는 CPU와 GPU 시장 모두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력 분야인 CPU는 야심 차게 내놓은 불도저 아키텍처의 부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고 GPU 역시 엔비디아를 따라…
2025.2.8 10시 24분
차세대 AI GPU 출시 돌연 취소… 인텔 AI의 앞날은? [고든 정의 TECH+]
불과 10년 전만 해도 엔비디아나 AMD는 인텔에 비해 규모가 작은 기업이었습니다. 당시 프로세서 시장은 CPU(중앙처리장치)가 중심이었고 GPU(그래픽처리장치)는 보조적인 수단이었습니다. 인텔도…
2025.2.3 18시 15분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AI GPU시대 열까 [고든 정의 TECH+]
엔비디아가 새해 초 발표한 RTX 50 시리즈(코드네임 블랙웰)을 두고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선 DLSS4 같은 AI(인공지능) 기능을 제외하면 사실 전 세대인 RTX 40 시리즈와 비…
2025-01-17 16:00:00
DDR5에 3D 낸드플래시까지… 반도체 굴기 속도 내는 中 [고든 정의 TECH+]
중국은 매년 막대한 양의 반도체를 수입해왔습니다. 한국산 메모리, 미국 인텔이나 대만 TSMC가 만든 GPU·CPU 등을 수입하고 노트북,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완제품을 생산하는 게 오랜 …
2024.12.27 11시 13분
시작부터 첨단 2nm 미세 공정 도전하는 日 라피더스…성공할까? [고든 정의 TECH+]
한때 일본은 미국을 위협하는 반도체 강국이었습니다. 본래 반도체에서 후발 주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제조업이 세계를 호령하던 1980년대에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장악하면서 한창 기세를 올렸습니다…
2024.12.21 10시 34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아내가 여행 가서 가능”…6~14세 딸 강간·촬영·공유한
50대 아동부 장관 “15세 소년과 성관계, 임신-출산 인정
美 여행 한국인 여성 3명 실종…‘22중 연쇄 추돌사고’가
점령할 때는 좋았는데…결국 우크라이나에 ‘수렁’ 된 러 쿠르
손 잘린 시신 9구, 고속도로에서 발견…“카르텔 조직의 ‘보
“어떤 곳이든 30분내” 美 차세대 ICBM ‘센티넬’ 지상
“검사하게 옷 벗고 뛰세요” 여성 환자 불법 촬영한 의사 체
공중서 ‘쾅’…프랑스 공군 곡예비행팀 에어쇼 연습 중 충돌
귀엽지가 않아…미국서 잇따라 포착된 ‘거대 금붕어’ 원인은?
‘장원영 악플러’ 신상 털던 中팬, 알고 보니 바이두 부사장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상숙)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