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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착] 고속도로 덮친 화염…튀르키예 F-16 전투기, 이륙 6분 만에 ‘추락’ (영상)
튀르키예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 중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숨졌다. 지난 2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국방부는 F-16이 서부 발리케시르주 나이플리 인근을 야간에 비행하던 중 추락했다고 보…
2026.2.25 00시 00분
[포착] 명령만 기다리는 F-35·F-22…美, 이란 코 앞에 군용기 150대 배치
미국이 이란 인근 지역에 대한 군사적 주둔을 급격히 강화해 150대 이상의 군용기를 유럽과 중동 기지로 이동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항공기 추적 데이터와…
2026.2.25 00시 00분
[포착] ‘가장 예쁜 범죄자’의 가면 벗겨보니…“한 달에 400회 성매매 강요한 악마”
여성들을 집요하게 감시하고 폭행하며 성매매를 강요한 일본의 매춘 업소 점주와 매니저가 첫 재판을 받았다. TBS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지난 10일 열린 해당 사건 재판에서 피고인 중 한 명인 여성…
2026.2.24 00시 00분
[포착] 은밀하게 접근해 미사일 ‘쾅’…베일 벗은 中 차세대 핵 추진 공격 잠수함
중국이 차세대 핵 추진 공격 잠수함(SSN)을 진수한 사실이 위성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은 랴오닝성 보하이 조선소에서 3세대 …
2026.2.23 00시 00분
[포착] 플라밍고 미사일, 러 본토 뚫었다 …“미사일 공장 지붕에 구멍 선명” [밀리터리+]
우크라이나가 국산 장거리 무기인 플라밍고 미사일을 동원해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24 등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는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우드무르티…
2026.2.23 00시 00분
[포착] 미국판 개인숭배?…법무부 청사에 ‘트럼프 얼굴’ 대형 현수막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침없는 행보가 국내외에서 논란을 일으키는 가운데, 이번에는 그의 얼굴을 담은 대형 현수막이 미국 법무부 청사에 내 걸렸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
2026.2.20 00시 00분
[포착] 그물 치면 뭐 하나…러시아 정유시설, 우크라 드론 공격에 ‘화르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드론을 막기 위한 각양각색의 방법이 등장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BI)는 러시아 서부 정유 시설을 덮고 있는 드론…
2026.2.20 00시 00분
[포착] 푸틴 보고 있나?…나토, 러시아 억제 위한 발트해 대규모 상륙 작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미국과 긴장 관계에 놓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대규모 군사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은 독일을 중심으로 스페인과 튀르키예 등…
2026.2.19 00시 00분
[포착] 의회야, 격투기장이야?…튀르키예 의회, 또 주먹다짐 집단 난투극
튀르키예 의회에서 또다시 여야 의원들 간의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전날 튀르키예 여야 의원들이 논란이 많은 인물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것을 두고 충돌했다…
2026.2.12 00시 00분
[포착] 이런 군기로 나라 지키나…호텔 화장실에 소총 두고 간 군인, 美 발칵
미국 주방위군 소속 군인이 순찰 중 호텔 화장실에 들렀다가 총을 두고 나간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CBS뉴스 등 현지 언론은 11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주방위군 병사가 지난 …
2026.2.12 0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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