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우주를 보다
토성의 고리, 사실은 사라진 위성 파편이라고? [우주를 보다]
토성을 상징하는 존재는 역시 거대한 고리다. 하지만 사실 이 거대한 고리는 토성보다 훨씬 젊다. 과학자들은 현재 고리 입자가 소실되는 속도를 분석해 고리가 토성만큼 오랜 역사를 가진 것이 아니라 …
2026.5.26 14시 25분
공전 주기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외계 행성계 포착 [우주를 보다]
영원히 그 자리에서 태양 주위를 공전할 것 같은 태양계 행성들도 사실은 초기에는 자주 위치를 이동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태양계 초기에는 지금보다 행성급 천체가 많았는데, 이들이 충돌하거나 이탈하면…
2026.5.11 13시 29분
36주년 생일에 찍힌 ‘인생샷’…다른 위성이 포착한 허블우주망원경 [우주를 보다]
36년 동안 우주의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는 허블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이하 허블)의 모습이 또 다른 위성에 포착됐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위성업체 밴터(Van…
2026.4.27 13시 14분
블랙홀의 춤추는 제트…백조자리 X-1 블랙홀의 미스터리를 밝히다 [우주를 보다]
1964년 천문학자들은 백조자리 방향으로 7000광년 떨어진 신비한 X선 천체를 발견했다. 백조자리 X-1이라고 명명된 이 천체의 정체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미스터리였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 천체가…
2026.4.27 10시 22분
태양계에서 가장 파도가 잘 치는 장소는 토성의 위성 타이탄? [우주를 보다]
잔잔한 호숫가에 가벼운 산들바람이 불자 갑자기 큰 파도가 천천히 밀려드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단 장소는 지구가 아니다. 바로 토성의 위성 타이탄의 이야기다. 타이탄에는 놀랍게도 큰 호수가 존재한…
2026.4.20 16시 04분
하늘로 올라간 군집 드론 사냥에 탁월한 HPM 무기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드론을 잡기 위해 보병용 소총에서 요격 드론, 유도 로켓 등 다양한 수단이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다수의 드론을 한꺼번에 막기 위한 수단은 거의 없다. 현재까지 개발된 한 번의 발사에 다수의 드론…
2026.4.16 09시 20분
목성의 ‘빅4’ vs 토성의 ‘타이탄 독주’… 비밀은 강력한 ‘자기장’ [우주를 보다]
태양계의 거대 가스 행성인 목성과 토성은 수많은 위성을 거느린 ‘미니 태양계’로 불린다. 위성이 달 하나뿐인 지구와 달리 토성이 280개 이상, 목성은 100개 이상의 위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2026.4.16 09시 16분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우주를 보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 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2026.4.15 08시 50분
연료 소모 없는 수성 탐사 해법…솔라 세일 탐사선 ‘머큐리 스카우트’ [우주를 보다]
태양계의 가장 안쪽 행성인 수성은 인류에게 여전히 정복하기 까다로운 불모의 땅이다. 태양과 지나치게 가까운 탓에 표면 온도가 극도로 높을 뿐만 아니라, 태양의 강력한 중력이 작용하는 구역이라 탐사…
2026.4.9 13시 10분
자전 방향 뒤집혔다…허블이 포착한 ‘이상한 혜성’의 비밀 [우주를 보다]
허블 우주 망원경이 자전 방향이 뒤바뀐 혜성을 포착했다. 주인공은 ‘41P/터틀-지아코비니-크레자크 혜성’(41P 혜성)으로, 태양을 약 5.4년 주기로 도는 전형적인 단주기 혜성이다. 이 혜성은…
2026.4.1 13시 47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의 공통점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결혼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거액 횡령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조’ 실체 충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함정수사 아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만족 조건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였다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은?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