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여기는 남미
15년간 감금생활…남편 폭행·고문에 시달리던 브라질 여성 구출 [여기는 남미]
자녀와 함께 감금된 채 폭행과 고문에 시달리던 브라질 여성이 구출됐다. 범인은 걸핏하면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이었다. 브라질 언론은 10일(현지시간) “의료진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15년간 …
2026.6.11 14시 47분
칠레, 역대 최대 ‘1조원’ 규모 마약 적발 “5억 8400만명 동시투약 가능”
칠레 검찰이 합동작전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의 마약을 적발해 압수했다. 현지 언론은 9일(현지시간) 검찰과 해군, 세관 등 3개 기관이 태평양 연안 3개 항구에서 합동작전 끝에 칠레 역사상 최대 …
2026.6.10 16시 43분
농부가 우물 팠는데 ‘석유’ 나왔다…브라질서 화제 [여기는 남미]
우물을 파다가 석유를 발견한 브라질 농부가 현지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브라질 언론은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연방 에너지부 산하 석유관리국(ANP)이 농부가 발견한 물질을 원유라고 확인한 …
2026.6.8 15시 26분
“월드컵대표팀 유니폼 입지 말라고?” 월드컵 개막 앞두고 논란 벌어진 콜롬비아 [여기는 남미]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남미 콜롬비아에서 대선 후보의 월드컵 대표팀 유니폼 착용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콜롬비아 언론은 7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 결선까지 선거운동에서 월…
2026.6.8 15시 25분
길이 600m 현대식 마약터널, 미국과 멕시코에서 동시에 발견 [여기는 남미]
현대적 시설을 갖춘 마약 터널을 판 조직은 멕시코의 악명 높은 마약 카르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멕시코 언론은 복수의 검찰 소식통…
2026.6.3 13시 55분
복면쓰고 국제공항 잠입해 비행기에 낙서…칠레 국민이 불안해하는 이유 [여기는 남미]
치안 불안으로 고민하는 칠레에서 공항 안전이 도마에 올랐다. 한 남성이 칠레 최대 국제공항에 잠입해 항공기에 그래피티(공개된 장소의 벽이나 표면 등에 글이나 그림을 남기는 낙서 행위)를 그린 사건…
2026.6.2 14시 20분
“월드컵 직관 갑니다” 또 ‘월드컵휴가’ 낸 아르헨 시장 논란 [여기는 남미]
아르헨티나 지방도시의 현직 시장이 월드컵을 직관하기 위해 미국에 다녀와야 한다며 휴가를 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산타페주 지방도시 푸네스의 안토니오 산타크…
2026.5.31 13시 47분
성소수자에게 가장 위험한 남미국가는 콜롬비아 …살인사건 32시간마다 1건 발생 [여기는 남미]
남미에서 성소수자(LGBTIQ)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는 콜롬비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남미 언론에 따르면 비정부기구(NGO) 카리브아피르마티보(CA)는 보고서에서 지난해 콜롬비아에…
2026.5.28 16시 20분
2026 미스유니버스 아르헨티나 대회, ‘엄마 우승자’ 탄생 [여기는 남미]
2026 미스유니버스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자녀를 둔 최고령 ‘엄마 우승자’가 탄생했다. 아르헨티나 미스유니버스 대회에서 ‘엄마 우승자’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2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언…
2026.5.27 12시 20분
햄버거 100개 주문한 아르헨티나 청년 “메시 마지막 월드컵 보려고 투자한 것” [여기는 남미]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을 꼭 직관하고 싶다며 한꺼번에 햄버거 100개를 산 아르헨티나 청년의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아르헨티나 축구팬이 아르헨티나 월드컵 대표팀의 조별리그 3경기를 직관하…
2026.5.26 12시 59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에 쏟아진 극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터진 속사정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반전 진실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영향”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변, 무슨 사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진짜 문제 따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전 판 바꾸나
“스페이스X 바로 산다고?”…초보 개미가 빠지는 함정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