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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미
베네수엘라 국민들 “마두로 잡혀간 뒤 더 가난해진 느낌” [여기는 남미]
미국이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고 뉴욕으로 연행한 뒤 베네수엘라 국민이 더 가난해졌다는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현지 언론들은 “(…
2026.2.13 00시 00분
“죽은 반려동물, 주인 곁에 묻어줘라”…‘반려동물 대국’ 브라질서 관련법 공포 [여기는 남미]
죽은 반려동물을 주인의 곁에 묻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이 세계적인 반려동물 대국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공포됐다. 인구 약 4500만 명(전체인구의 약 21%)이 살고 있는 상파울루는 브라질에서 가…
2026.2.12 00시 00분
페루, 마추픽추 입장료 인상…입장객 수는 동결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은 페루 마추픽추의 입장료가 인상된다. 인상폭은 외국인과 내국인에게 각각 다르게 책정돼 국적에 따른 입장료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됐다. 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
2026.2.10 00시 00분
페루, 마추픽추 입장료 인상…입장객 수는 동결 [여기는 남미]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은 페루 마추픽추의 입장료가 인상된다. 인상폭은 외국인과 내국인에게 각각 다르게 책정돼 국적에 따른 입장료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됐다. 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
2026.2.10 00시 00분
오토바이 질주하면서 ‘탕탕탕’…영화 같은 경찰·권총강도 총격전 [여기는 남미]
오토바이를 탄 권총 강도단이 도로에서 총격전을 벌이는 사건이 남미 우루과이에서 벌어졌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 상황에 우연히 휘말린 남성은 겨우 20대인 청년 경찰관이었다. 현지 언론이 9일(…
2026.2.10 00시 00분
‘세기의 은행금고털이’ 꿈꾼 다국적 일당…200m 지하터널 팠다 [여기는 남미]
은행시스템이 발달하고 안전해 ‘남미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우루과이에서 대형 은행털이를 위해 다국적 범죄단이 판 지하터널이 공개됐다. 범행 직전 일당을 일망타진한 우루과이 정부는 “범행이 성공했더라…
2026.2.8 00시 00분
남미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살인 하루에 30건’ 에콰도르 [여기는 남미]
중남미에서 치안이 가장 불안한 국가는 에콰도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에콰도르에선 살인사건 1만 630건(검찰청 집계 기준)이 발생했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2026.2.8 00시 00분
200m 지하터널도 파고…‘세기의 은행 금고 털이’ 일당, 우루과이서 체포 [여기는 남미]
은행시스템이 발달하고 안전해 ‘남미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우루과이에서 대형 은행털이를 위해 다국적 범죄단이 판 지하터널이 공개됐다. 범행 직전 일당을 일망타진한 우루과이 정부는 “범행이 성공했더라…
2026.2.6 00시 00분
한 해 살인사건만 1만 건…남미서 가장 위험한 국가는 에콰도르 [여기는 남미]
중남미에서 치안이 가장 불안한 국가는 에콰도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2025년 에콰도르에선 살인사건 1만630건(검찰청 집계 기준)이 발생했다. 이는 지금까…
2026.2.5 00시 00분
권총강도 날려버린 아르헨 여자경찰 ‘처벌’ 위기…온라인선 모금운동 [여기는 남미]
갑자기 도로로 뛰어든 권총강도를 자동차로 들이받아 하늘로 날려버린 아르헨티나의 여자경찰이 처벌 위기에 처했다. 사정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가해자가 된 여자경찰을 비판하기는커녕 오히려 박수를 보내면…
2026.2.4 0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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