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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미
“앰뷸런스는 교통법규 위반해도 된다?” 논란 촉발한 앰뷸런스 족쇄 사건 [여기는 남미]
앰뷸런스가 교통법규를 반드시 지켜야 하는지를 놓고 남미 콜롬비아에서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가열되자 콜롬비아 당국이 나서 공식 입장을 내놨다. 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언론에 따르면 논…
2026.10.6 13시 55분
“고마움 잊지 못해” 페루가 역대 최대 규모 ‘생존 교황’ 조각상 세우는 이유 [여기는 남미]
살아 있는 교황을 기리는 조각상으론 역대 최대 규모로 제작된 조각상이 남미 페루에 들어선다. 레오 14세 교황이 페루에서 사목한 시절 실천한 사랑을 잊을 수 없다면서 페루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추진…
2026.10.4 14시 26분
“분노조절장애 겁난다” 교통단속 걸렸다고 오토바이에 불지른 아르헨 청년 [여기는 남미]
교통법규를 위반한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버럭 화를 내면서 자신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아르헨티나에서 연달아 발생했다. 인터넷에선 분노조절장애가 사회 곳곳에 퍼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두렵다는…
2026.10.1 15시 19분
“내가 반칙? 페널티킥이라고?” 골키퍼의 이색 항의…심판, 무기한 출장정지 징계 [여기는 남미]
볼리비아 축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출신 골키퍼가 이색적인 방법으로 심판에게 항의해 화제다. 부당한 판정을 내렸다고 항의를 받은 문제의 심판은 결국 무기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아르헨…
2026.9.30 17시 13분
23년 만에 홍역 사망자 발생한 페루 “확진자 4배로 폭증할 수도” 경고 [여기는 남미]
남미 페루에서 홍역 유행에 속도가 붙고 있다. 페루 언론은 28일(현지시간) 홍역 환자가 지금의 4배로 폭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퍼시 미나야 전 보건부 차관은 인터뷰에서 “홍역…
2026.9.29 15시 50분
마약 받고 어린 딸 내준 여자에게 고작 징역 10년? 아르헨티나서 ‘솜방망이 처벌’ 논란
어린 딸을 마약과 맞바꾼 아르헨티나 여성이 죗값을 치르게 됐지만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일면서 사회가 공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27일(이현지시간) 사법부가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징…
2026.9.28 14시 30분
“뒤에 탄 여성 승객, 손이 어디로 내려가?” 위험천만 오토바이 성추행 사건 [여기는 남미]
여성 승객을 태운 멕시코의 한 오토바이 기사가 운전 중 노골적인 성추행을 당한 사연이 알려져 온라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성추행 가해자는 뒷좌석에 탄 여성이었다. 22일(현지시간) 멕시코 언…
2026.9.23 15시 35분
“교도소에서 건 경고 전화 받았다” 테러협박 받던 페루 주지사 후보 총격 사망 [여기는 남미]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페루에서 40대 여성 주지사 후보가 총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기자 출신인 그는 최근 테러 협박을 받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고발한 바 있어 치안 당국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2026.9.21 16시 39분
암표 거래 끝? 페루, 마추픽추 입장권 예약제 폐지 [여기는 남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루의 잉카 유적 마추픽추 입장권 예약제가 폐지된다. 마추픽추 입장권을 무더기로 예약하고 웃돈을 얹어 몰래 판매하는 암표를 근절하기 위해서다. 페루 언론은 지난 17일(현지시간)…
2026.9.20 16시 00분
길에서 ‘개고기 숯불구이’ 해먹던 칠레 노숙자 긴급체포 [여기는 남미]
길에서 개를 잡아먹던 칠레 노숙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노숙자는 너무 춥고 배가 고파 저지른 일이라면서 선처를 호소하고 있지만 온라인에선 가장 무거운 처벌을 받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6일…
2026.9.17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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