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제 일반
“골든돔 따내더니”…한화, 美조선소 생산량 7배 키운다 [밀리터리+]
연간 선박 1척 남짓을 건조하던 미국 필라델피아의 조선소가 한화 인수 이후 대대적인 증설에 들어간다.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방어체계 ‘골든돔’을 지원하는 미사일 추적함 수주를 계기로 미국 정부 발주…
2026.7.20 17시 49분
韓 천궁-II에도 영향 미칠까?…美 패트리엇 미사일 ‘반값 버전’ 나온다 [밀리터리+]
전세계에서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패트리엇 미사일의 ‘반값 버전’이 개발된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방산업체 록히드마틴이 이날 저렴한 패트리엇 미사일 출시를 발표했다고 보도…
2026.7.20 17시 08분
“5개월 때려도 못 꺾어”…트럼프 울린 이란 미사일 [밀리터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 5개월간 이란을 공습했지만 이란의 미사일 전력은 예상보다 빠르게 복원되고 일부 능력은 오히려 향상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란 미사일이 실제로 미군 방공망을 뚫고 사…
2026.7.20 17시 02분
패트리엇·사드로 다 막았는데…뚫고 들어온 미사일 딱 한 발에 미군기지 당했다 [이슈분석+]
지난 17일(현지 시간) 요르단에 주둔 중인 미군 2명이 사망한 가운데, 이는 방공망을 뚫고 들어온 이란 미사일 한 발 때문으로 드러났다.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은 19일 기자들과의 문답에서 미군 …
2026.7.20 15시 25분
“푸틴이 한국 견제한 이유”…K2·K9·천무, 나토 공동구매 노린다 [밀리터리+]
러시아가 한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방산 협력을 공개적으로 견제한 가운데 K2 전차와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로켓이 나토 공동조달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다. 한국이 개별 회원국에 완…
2026.7.20 15시 22분
트럼프 보고 있나?…이란 “美 MQ-9 여러 대 불탔다” [밀리터리+]
이란 혁명수비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쿠웨이트 미군기지를 공격해 MQ-9 리퍼 무인기 여러 대에 불이 붙었다고 주장했다. 쿠웨이트군은 이란이 발사한 드론을 요격…
2026.7.20 14시 26분
“트럼프에 맞서 유조선 폭파”…이란 공격에 호르무즈 통항 하루 4척 [밀리터리+]
이란 혁명수비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시한 해상봉쇄에 맞서 호르무즈해협 남쪽을 지나던 유조선 2척을 폭파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이란이 선박 통제와 군사행동을 확대하면서 세계 핵심 에너…
2026.7.20 13시 19분
네타냐후 총리 반색?…이란전 재개에 이스라엘 ‘전면전 카드’ 만지작 [핫이슈]
미군 병사 한 명이 추가로 사망하며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재개 우려가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전쟁의 한축인 이스라엘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지난…
2026.7.20 12시 29분
이란, 美 요격 또 피했나?…방공망 뚫고 블랙호크 상당수 타격 [밀리터리+]
이란이 요르단 내 미군기지를 닷새 동안 네 차례 공격하면서 미군의 UH-60 블랙호크 헬기 상당수가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군 당국자들은 이란이 여전히 충분한 미사일을 보유한 데다 미국의 …
2026.7.20 11시 15분
“격추한 드론에 당했다”…미군 17명째 사망, 트럼프 “오늘 밤도 강타” [핫이슈]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격추된 이란 드론을 통제 폭파하던 현장에서 미군 병사 1명이 파편에 맞아 숨졌다. 이란 전쟁이 시작된 뒤 숨진 미군은 17명으로 늘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
2026.7.20 10시 33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지적 나온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밖에서 화력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사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대 1년형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논란도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텐츠들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받은 사연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美 38세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느리…비난 폭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