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핵잼 사이언스
건강하게 나트륨 함량 줄이고 짠맛은 유지? 버섯에서 찾아낸 ‘짠맛 증폭 펩타이드’ [핵잼 사이언스]
최근 제로 칼로리 혹은 저칼로리 식음료의 종류가 많이 늘어났다. 맛있는 건 먹고 싶지만, 체중이 고민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들로 과거에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에 국한됐다면 이제는 각종 식음료에…
2026.10.23 15시 22분
뚱뚱하면 몸에 염증 증가하는 이유…사실은 ‘철’ 때문? [핵잼 사이언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비만은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성을 높일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이나 암 위험도를 높여 심각한 합병증이나 조기 사망 위험도를 높일 수 있…
2026.10.13 14시 20분
단일종인 줄 알았는데…젠투펭귄 100년 만에 신종 나왔다 [핵잼 사이언스]
펭귄 가문의 신종이 100여년 만에 처음으로 확인됐다. 영국 BBC 등 외신은 29일(현지 시간) 지금까지 단일 종으로 분류되어 온 젠투펭귄이 실제로는 서로 다른 4개의 종이라는 사실이 유전체 분…
2026.9.30 16시 01분
꿀벌도 사람처럼 아픈 애벌레에게 ‘약’ 먹인다 [핵잼 사이언스]
야생 동물들도 몸이 좋지 않을 땐 약용 성분이 있는 식물을 찾아 먹는다. 예를 들어 야생 침팬지는 진통 및 항균 효과가 있는 식물을 찾아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과학자들은 이런 치료 …
2026.9.6 16시 43분
췌장암 치료의 희망 될까?…‘mRNA 면역치료제’ 후보 등장 [핵잼 사이언스]
췌장암은 예후가 매우 나쁜 암 가운데 하나다. 췌장이 간 같은 다른 주요 장기와 붙어 있고 큰 혈관과 가깝기 때문에 쉽게 전이가 이뤄지며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어 조기 진단도 어렵기 때문이다. …
2026.9.6 16시 42분
기생 식물 씨앗 어떻게 퍼지나 봤더니…일꾼은 ‘소라게’였다 [핵잼 사이언스]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1차 생산자로 지구 생태계를 지탱한다. 우리는 고기를 먹든 밥을 먹든 간에 사실상 식물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해서 만든 영양분을 간접 섭취하고 있다. 식물이 …
2026.8.23 14시 49분
드론 시대에 대응하는 저가형 무인 잠수정 ‘하달루스’ [핵잼 사이언스]
우크라이나 전쟁은 전쟁의 승패와 무관하게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줬다. 바로 현대전은 드론전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특히 드론이 큰 활약을 한 지상전은 물론 앞으로 해상전…
2026.8.19 16시 47분
바다의 강태공?…조개껍데기로 물고기 잡는 돌고래 첫 포착 [핵잼 사이언스]
사회적이며 지능이 매우 높은 돌고래가 ‘도구’를 사용해 사냥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영국 BBC 등 외신은 12일(현지시간) 돌고래가 조개껍데기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아먹는 모습이 카메라에 처음 포착…
2026.8.13 16시 42분
수명은 늘리고 행동은 게으르게…개미 조종하는 기생충 비밀 밝혀졌다 [핵잼 사이언스]
일반적으로 기생충은 숙주를 병들게 한다. 기본적으로 숙주에 도움이 되면 공생 관계이고 피해를 주는 경우를 기생이라고 분류하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의외로 숙주의 수명을 늘려주는 기생충도 존재한다. …
2026.7.31 15시 29분
북극 심해 바닷속에서 육아를?…희귀 10㎝ ‘꼬마오징어’ 첫 포착 [핵잼 사이언스]
지구상에서 가장 극한 환경 중 한 곳인 북극의 심해 속에서도 오징어가 살고 있었다. 최근 서호주대학 해양연구소 연구팀은 희귀한 북극 오징어가 바닷속에서 사는 모습을 처음으로 촬영한 연구 결과를 국…
2026.7.29 16시 05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의미는?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터 피격 영향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건설”
전투기는 국산인데 ‘심장’은 미국산…KF-21에 ‘한국 엔진’ 달면 생기
韓기업, 이라크서 1조원 묶였다…공장 지어주니 되레 배상 요구
몸 내밀면 총 맞을라…폴란드 K2에 달리는 새 무기 정체는?
K2 전차, 일시 가동 중단했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반응, 왜?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권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英 발칵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