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봄의 산행, 진분홍 황매산의 철쭉평전 [두시기행문]
경남 합천과 산청의 경계에 걸쳐 있는 황매산은 태백산맥의 마지막 흐름을 이루는 산으로, 이름만큼이나 상징적인 풍경을 품고 있다. 해발 1113m의 이 산은 예로부터 고려 시대 무학대사가 수도를 했…
2026.4.22 12시 53분
세 개의 산이 모여 만든 석모도, 그 중심의 해명산 [두시기행문]
인천 강화군 삼산면에 속한 석모도는 이름보다 먼저 ‘풍경’으로 기억되는 섬이다. 강화도 서쪽 끝에 자리한 이 섬은 과거에는 배를 타야 닿을 수 있었지만, 2017년 석모대교가 놓이면서 한결 가까워…
2026.4.20 10시 16분
걷기만해도 아늑한 곳, 현존 최고령 고찰 전등사 [두시기행문]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자리한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곳으로 전해진다.창건 시기는 고구려 소수림왕 11년인 서기 381년으로 알려져 있으며,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
2026.4.20 10시 12분
봄을 물들이는 분홍빛 능선, 강화 고려산 [두시기행문]
인천 강화군에 자리한 고려산(436m)은 봄이면 온 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진달래로 유명하다. 해마다 4월이면 분홍빛으로 물드는 산의 모습을 만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
2026.4.16 09시 38분
충주호에서 만나는 악어떼, 월악산 악어봉 [두시기행문]
충북 충주의 산줄기 사이에는 이름만으로도 시선을 끄는 장소가 있다. 바로 악어봉이다. 이곳은 단순한 봉우리라기보다 자연이 만들어낸 독특한 형상과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직접 올…
2026.4.15 09시 59분
서울을 그리던 산, 모락산 [두시기행문]
경기도 의왕시 중심에 자리한 모락산은 해발 385m의 높지 않은 산이다. 모락산이라는 이름에는 사연이 담겨 있다. 조선 세종의 아들인 임영대군이 세조의 왕위 찬탈 이후 이곳에 머물며 매일 정상에 …
2026.4.15 08시 57분
일상 속 가장 가까운 산, 수리산 [두시기행문]
경기도 군포시의 서북쪽, 도시의 경계를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산줄기 하나가 있다. 해발 489m의 높이를 지닌 수리산이다. 이 산은 단순한 등산지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의 중심을 이루어 온 …
2026.4.10 09시 41분
구름을 딛고 이어온 시간, 포항 운제산과 오어사 [두시기행문]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과 대송면 경계에 자리한 운제산은 해발 482m의 높이를 지닌 산이다. 이곳은 단순한 등산지가 아닌 오랜 신앙과 수행의 시간이 겹겹이 쌓여 있는 공간이다. 산업도시 포항의 …
2026.4.8 09시 45분
여주에서 가장 특별한 산책, 남한강 출렁다리 [두시기행문]
남한강 위를 가로지르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단순한 보행교를 넘어 여주의 자연과 체험을 하나로 이어주는 공간이다. 신륵사 관광지와 금은모래 일대를 연결하는 이 다리는 길이 약 515m의 보행 전…
2026.4.6 09시 42분
섬진강 너머 지리산을 마주하는 산, 백운산 [두시기행문]
섬진강을 경계로 지리산과 마주한 백운산은 전남 광양을 대표하는 명산이다. 해발 1222m의 높이를 지닌 이 산은 웅장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품고 있어 산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한 인상을 남긴다. 능…
2026.4.6 09시 36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유명 여가수가 男모델 바지 벗겨 중요 부위 노출” 주장 충격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음료 건넸다
목요일마다 여자가 사라졌다…끝내 드러난 이름, 유영철
“콘돔 1700개 발견”…아시아계 여성 노린 ‘성매매 조직 대모’ 체포
“아빠, 여기 금 있어요” 중국 8세 소년 말에 전문가 “가능성 있다”
“처음 아니네”…옷 다 벗은 채 놀이터 서성인 남성, 알고 보니 전직 경
여고 女농구 코치, 학생과 관계하다 적발…남편도 손절했다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폭로 끝에 사실상 퇴출
“한국이냐 일본이냐”…군함 급한 美 해군, 130년 원칙 깰까
“변태 행위 난무”…남성들도 집단 성폭행 당한 엡스타인 목장의 실체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