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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붉은 동백으로 물드는 봄,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숲 [두시기행문]
전북 고창의 봄은 선운산에서 시작된다. 완만한 능선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선운산은 높이 336m의 비교적 아담한 산이지만 사계절 풍경이 뚜렷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산이다. 특히 봄이 …
2026.3.13 09시 36분
골목이 들려주는 도시의 역사, 포항 일본인 가옥 거리[두시기행문]
동해를 마주한 철의 도시 포항은 빠르게 성장한 산업도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도시의 화려한 발전 뒤편에는 오래된 골목과 시간이 머문 공간도 함께 남아 있다.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포항 구룡포 …
2026.3.12 09시 21분
깊은 숲 위에 내려앉은 겨울의 풍경, 양평 중원산 [두시기행문]
경기도 양평군에 자리한 중원산(해발 800m)은 수도권에서 멀지 않으면서도 깊은 숲의 분위기를 간직한 산이다.화려한 암릉이나 거대한 봉우리를 자랑하는 산은 아니지만, 계절이 바뀔 때마다 차분하게 …
2026.3.10 10시 21분
일곱 보물이 숨겨진, 괴산 칠보산의 산행 [두시기행문]
충북 괴산에는 깊은 숲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산들이 여럿 자리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독특한 암릉과 시원한 조망으로 많은 산행객의 발걸음을 끄는 산이 있다. 높이 778m의 칠보산이다. 이…
2026.3.8 10시 17분
동해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능선, 괘방산 [두시기행문]
강원 강릉 남쪽 해안에는 바다와 가장 가까운 능선을 따라 걷는 산이 있다. 높이는 339m에 불과하지만 동해를 시원하게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여행자와 트레커들이 찾는 곳이다. 바로 괘방산이다.괘방…
2026.3.8 10시 13분
겨울 설원이 펼쳐지는 산, 소백산의 눈부신 계절 [두시기행문]
충북 단양과 경북 영주 사이에 우뚝 솟은 소백산은 사계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산이다. 그중에서도 겨울의 소백산은 유난히 특별하다. 나무와 능선, 정상 일대까지 하얀 눈으로 뒤덮이면 산 …
2026.3.3 13시 50분
안성의 고요한 풍경, 금광호수를 걷다 [두시기행문]
경기도 안성의 들판 사이에는 잔잔한 물빛을 품은 호수가 있다. 사계절 내내 조용한 풍경을 보여주는 금광호수는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걸어보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금광호수는…
2026.3.3 11시 18분
바다가 길을 내주는 섬, ‘모세의 기적’ 제부도 여행 [두시기행문]
서해의 바다는 때로 길을 내어준다. 물이 물러난 자리에는 길이 드러나고, 그 길을 따라 사람들은 섬으로 들어간다. 경기 화성 앞바다에 자리한 제부도는 그렇게 하루 두 번 바다 위에 길이 열리는 특…
2026.3.3 11시 12분
바다로 열린 산, 남해를 품은 고흥 남쪽 끝 천등산 [두시기행문]
전남 고흥군 남쪽 끝자락, 바다를 향해 길게 열린 산이 있다. 도화면 신호리와 포두면 봉림리, 풍양면 송정리에 걸쳐 자리한 천등산(해발 553.5m)이다. 고흥에서 팔영산, 적대봉에 이어 세 번째…
2026.2.27 15시 33분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두시기행문]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바닷가 낮은 언덕 위에는 500년 시간을 견뎌온 붉은 숲이 있다. 천연기념물 제169호로 지정된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이다. 숲에는 수령 500년 안팎의 동백나무 85주가…
2026.2.27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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