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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이름 모르는 친구” 모르쇠 일관…ATM 폭파범 결국 징역 6년 [여기는 중국]
현금 34만 위안(약 7700만원)이 들어 있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가스통으로 폭파한 남성이 결국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범행 후에는 줄곧 “친구가 저질렀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
2026.6.23 15시 16분
“신간 절반은 AI 도움”…유명 작가 고백에 중국 문단 술렁 [여기는 중국]
유명 작가의 한마디가 인공지능(AI) 시대 문학계를 둘러싼 논쟁에 불을 붙였다. 22일 중국 신징바오에 따르면 SF 작가 하오징팡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신작 ‘은하학원’(银河学院)의 AI 활용 비…
2026.6.22 14시 52분
100만원 투자하면 소 한마리 입양?…1260억원대 ‘전 국민 소 키우기’ 사기 전말
온라인으로 소를 입양해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투자 플랫폼에 수만 명이 몰렸다. 일부 투자자는 소 600마리를 입양할 정도로 거액을 넣었지만, 결국 돌아온 것은 현금이 아닌 소고기 교환권이었다. …
2026.6.19 10시 06분
샤오미 회장이 먹은 ‘2500원 조식’ 인기…‘레이쥔 세트·전용석’ 성지순례 열풍 [여기는 중국]
중국 샤오미 그룹 레이쥔 회장이 아침을 먹은 한 길거리 식당이 중국인들 사이에서 ‘성지순례’ 장소로 꼽히며 하루아침에 유명해졌다. 일명 ‘레이쥔 세트’를 주문하고 그가 앉았던 자리까지 차지하려는 …
2026.6.18 16시 43분
사람 대신 로봇과 연애한다? 중국서 난리난 로봇 남친·여친 [여기는 중국]
중국 인간형 로봇 업체 유비테크(UBTECH)가 선보인 감정 교감형 로봇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판매 시작 10일 만에 3800대 이상의 예약 주문이 몰렸지만, 일각에서는 인간관계 …
2026.6.15 15시 58분
“죽으면 그냥 묻으면 된다”…장애 노인 20년 부린 ‘현대판 노예’ 사건에 중국 공분 [여기는 중국]
허베이성의 한 시멘트 판매점에서 장애를 가진 노인이 20년 넘게 사실상 ‘무임금 노동’을 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경찰은 업주를 구속했고, 가족과 연락이 끊겼던 노인…
2026.6.14 15시 04분
결혼 전 성기능 장애·희소정자증 숨긴 남편…법원 “혼인 취소” [여기는 중국]
결혼 전 성기능 장애와 희소정자증 진단 사실을 숨긴 채 결혼한 남성이 법원 판결로 혼인 관계가 취소됐다. 남성은 “사랑해서 차마 말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배우자의 알 권리를 침해한 중…
2026.6.14 15시 04분
개명하고 나이 줄였다…중국 U18 대표 에이스, 나이 조작 들통 [여기는 중국]
중국에서 유소년 농구 국가대표 선수의 나이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11일 중국 지무신문에 따르면 중국농구협회는 전날 U18 대표팀 선수 리이저(2008년생)와 과거 장한보(20…
2026.6.11 14시 47분
“게 80마리 먹으며 버텼다” 중국 남성 7일간의 ‘바다 표류기’ [여기는 중국]
중국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바다에 빠져 일주일이나 표류하다 어민들에게 구조된 남성이 화제다. 8일 중국 광밍망에 따르면 광시 출신 관광객 친모(39)씨는 지난달 27일 저녁 하이커우 해변을 산책하…
2026.6.8 15시 26분
주행보조 켜고 30초 만에 ‘쾅’, 일가족 3명 사망…사고책임은? [여기는 중국]
최근 중국 자동차 업계가 앞다퉈 스마트 주행 기능을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주행보조 기능을 켠 뒤 운전대에서 손을 뗀 운전자가 불과 30초 만에 사고를 내 일가족 3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
2026.6.3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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