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지구를 보다
다리에서 빛이 나는 ‘심해 바다거미’의 비밀 [지구를 보다]
지구 바다 밑 수천m 아래에는 얕은 바다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심해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 이 가운데 많은 생물이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 발광 기능을 지니고 있는데, 캄캄한 어둠 속에서 빛을 내…
2026.10.14 16시 30분
사실은 산호초 다양성 지킴이?…산호초 파괴하는 ‘가시관불가사리’의 반전 [지구를 보다]
전 세계 산호초는 기후 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 환경 오염으로 인해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산호초는 전체 해양 면적의 0.1% 미만에 불과하지만, 전 세계 해양 생물종의 약 25%가 살아가는 …
2026.10.6 13시 55분
따뜻해서 임산부에 좋다? 심해 열수분출공 찾는 임신한 크릴새우 [지구를 보다]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대왕고래는 사실 작은 갑각류인 크릴을 주식으로 몸집을 유지한다. 크릴은 사실 난바다곤쟁이목에 속하는 갑각류로 십각목인 새우와는 다르지만, 새우와 비슷한 외형으로 인해 흔히…
2026.9.28 14시 29분
주둥이만 30㎝…마다가스카르 거대 나방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지구를 보다]
1862년, 찰스 다윈은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자생하는 별난초(Angraecum sesquipedale)를 관찰한 후 한 가지 예측을 내놓았다. 이 꽃의 꽃관(nectar spur)이 매우 긴 점을…
2026.5.31 13시 46분
독화살 개구리 독,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지구를 보다]
남미의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독화살개구리는 화려한 색상만큼이나 치명적인 독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독화살이라는 이름은 모양 때문이 아니라 원주민들이 이들의 피부에서 추출한 독을 화살촉에 발라 사냥에…
2026.5.3 14시 27분
모든 것을 파괴하는 소행성? 사실은 생명체 탄생 도왔다 [지구를 보다]
6600만 년 전 거대 소행성 혹은 혜성 충돌은 공룡 시대의 종말을 알렸다. 수많은 중생대 생물이 멸종한 후 살아남은 소수의 포유류는 급격히 진화해 새로운 시대인 신생대를 열었다. 이런 유명한 소…
2026.4.5 14시 20분
소금 때문에 지구가 더 꽁꽁 얼었다? 눈덩이 지구를 둘러싼 미스터리 [여기는 지구]
지구 기후는 시대에 따라 극단적인 변화를 겪었다. 예를 들어 2만년 전 마지막 빙하기 때는 북미 대륙과 유럽 대륙의 상당 부분이 두꺼운 빙하로 뒤덮여 있었고 해수면은 지금보다 120m 이상 낮아 …
2026.3.16 09시 16분
겨우 5만 개…작은 곤충 속 더 작은 공생 박테리아가 지닌 역대 가장 짧은 유전자 [지구를 보다]
인간의 세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단위이지만, 사실 그 안에는 하나의 도시에 비유할 수 있을 만큼 복잡한 구조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공장에 해당하는 리보솜이나 발전소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
2026.3.8 10시 35분
‘눈덩이 지구’에도 계절이 있었다 [지구를 보다]
지구 기후는 오랜 세월 다양한 변화를 겪었다. 지금보다 지구 기온이 뜨거워 극지방에 가까운 곳에서도 식물이 자란 시기가 있었고, 극단적으로 추워 전 지구가 얼어붙은 적도 있었다. 특히 6억 350…
2026.2.26 09시 21분
숲이 사라지자 비도 사라졌다…아마존이 보내는 경고 [지구를 보다]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은 막대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지구 기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동식물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늘어난 식량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
2026.2.9 17시 12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의미는?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터 피격 영향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건설”
전투기는 국산인데 ‘심장’은 미국산…KF-21에 ‘한국 엔진’ 달면 생기
韓기업, 이라크서 1조원 묶였다…공장 지어주니 되레 배상 요구
몸 내밀면 총 맞을라…폴란드 K2에 달리는 새 무기 정체는?
K2 전차, 일시 가동 중단했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반응, 왜?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권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英 발칵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