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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65년 만에 첫 총살형 승인…13명 총기 학살한 美 군의관의 최후 [월드피플+]
미군이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 육군 출신 장교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 소령 니달 하산…
2026.10.6 15시 49분
앵커의 화려한 이직…매일 밤 뉴스 진행하던 그 남자 우간다 ‘왕’ 됐다 [월드피플+]
우간다 서부 전통 왕국 토로에 새로운 국왕이 즉위했다. 특히 새 왕은 최근까지도 우간다 국영방송 UBC의 앵커로 매일 밤 뉴스를 전하던 인물이었다. AP통신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에드워드 …
2026.10.1 17시 17분
푸틴의 최우선 암살 대상…현상금 2000만 달러 걸린 우크라 괴물 사령관의 정체 [월드피플+]
러시아가 무려 2000만달러(약 272억원)의 현상금까지 내걸고 제거하려는 우크라이나 사령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무…
2026.9.29 13시 29분
“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월드피플+]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
2026.8.31 10시 20분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월드피플+]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
2026.8.20 17시 16분
‘재산 1.7조’ 호날두, 혼전 계약 “내 재산 분리”…올해 은퇴도 시사 [월드피플+]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 뒤에도 각자 재산을 유지하는 ‘재산 분리’ 계약서를 쓴 것으로 …
2026.8.17 11시 32분
6일간 잔해 속 버틴 3살 꼬마의 기적…구조 소식에 베네수엘라 ‘울컥’ [월드피플+]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꺼지지 않았다. 1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 새벽 구조 작업 6일째에 세 살 어린이가 잔해 속…
2026.7.1 16시 17분
러 군 잡으면 포인트 적립?…‘드론 아버지’ 35세 우크라 국방장관의 자신감 [월드피플+]
우크라이나가 갈수록 전장에서 맹위를 떨치는 드론에 대한 자체 평가를 내놨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텔레그램에 우크라이나군이 운용하는 드론이 올해…
2026.6.24 17시 05분
실각하면 감옥?…美·이란 합의에 ‘패닉’ 네타냐후 총리 최대 위기 빠졌다 [월드피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및 후속 협상 과정에서 사실상 배제되며 취임 이후 최대 정치적 위기에 몰렸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채널 12 방송은 스위스에서…
2026.6.23 10시 13분
“초현실적이었다”…러 군함으로부터 총격받은 英 노부부의 사연 [월드피플+]
지난 16일(현지시간) 러시아 호위함으로부터 민간 요트가 경고 사격을 받은 가운데, 탑승자가 은퇴한 영국인 노부부로 밝혀졌다. 이날 BBC 등 외신은 영국인 제인과 앨런 켈비 부부가 요트를 타고 …
2026.6.17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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