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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똑같은 미모” K팝 뮤비에 등장한 ‘졸리 딸’ [월드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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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캡처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미국 ABC방송은 4일(현지시간)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맛보기)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링 귀걸이와 입술 피어싱을 하고 클로즈업된 장면 등이 담겼다.

그는 부모의 유명세가 아니라 미국에서 열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로 선발됐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19세인 샤일로 졸리는 이른바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려 온 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첫 자녀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인물이다.

2016년 부부가 이혼한 후 졸리가 양육해왔으며, 샤일로 졸리는 2024년 개명을 통해 기존 이름인 샤일로 졸리-피트에서 아버지 성을 없앴다. 이어 몇 년 전부터 댄서로 활동해왔으며, 소셜미디어(SNS)에 게시된 안무 영상에서도 포착된 바 있다.

윤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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