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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도 아팠다” 공룡 뼈에 남은 ‘궤양’ 증거 [다이노+]
중생대를 지배한 가장 강력한 육상 동물인 공룡도 사실 수많은 질병에 시달렸다. 주로 화석으로 남는 부분이 뼈이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공룡의 질병에 대해서 제한적인 정보만 얻을 있지만, 그럼에도 각종…
2026.9.9 15시 50분
곤충 다리는 늘 6개?…3억년 전 곤충 조상은 ‘24개’였다 [다이노+]
곤충을 대표하는 특징은 여섯 개의 다리와 머리, 가슴, 배로 나뉜 몸 구조다. 일부 다리가 퇴화되어 다리가 4개인 경우도 있으나 곤충을 절지동물 중에서도 곤충을 육각아문(Phylum Hexapod…
2026.9.7 17시 19분
백악기에도 반짝반짝…공룡과 함께 살았던 반딧불이는 왜 반짝였을까 [다이노+]
1억 년 전 지구는 지금과 많이 달랐다. 하늘에는 새가 있긴 했지만, 익룡도 함께 하늘을 날았고 바다에는 고래 같은 해양 포유류 대신 수장룡 같은 해양 파충류가 헤엄쳤다. 지상 역시 지금은 볼 수…
2026.8.18 16시 02분
빙하기 최강 포식자 ‘검치호랑이’도 아팠다…척추 종양 증거 발견 [다이노+]
빙하기 북미 대륙에는 지금은 볼 수 없는 거대한 포유류들이 살고 있었다. 매머드와 거대한 송곳니를 지닌 검치호랑이가 대표적인 사례다. 사실 검치호랑이는 긴 송곳니를 지닌 호랑이 한 종이 아니라 검…
2026.8.10 13시 46분
3000만년 전 개의 조상, 나무 타기 실력 뛰어났다 [다이노+]
늑대, 개, 여우, 코요테, 너구리 등을 포함하는 ‘갯과’는 사실 4000만년 전 북미 대륙에서 처음 등장했다. 가장 오래된 개의 조상인 헤스페로키온(Hesperocyon)은 약 4250만년 전부…
2026.8.6 17시 34분
‘폭군 도마뱀’은 태어날 때부터 폭군…티라노사우루스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사냥했다 [다이노+]
티라노사우루스는 폭군 도마뱀이라는 이름처럼 6600만 년 전 새를 제외한 공룡이 멸종하기 직전 지상 생태계를 지배한 최상위 포식자였다. 몸길이 최대 15m에 몸무게 10톤의 거대한 육식공룡이 날카…
2026.7.27 15시 45분
7000만년 전 공룡 뼈에 곤충 흔적이 남아 있다? 공룡 법의학이 밝힌 진실 [다이노+]
죽은 생물은 보통 흙으로 돌아간다. 다만 극히 일부 사체는 썩기 전에 광물화돼 화석으로 영원히 남는다. 일반적으로 생물은 죽은 뒤 급격히 매몰될수록 부패가 적어 보존 상태가 우수해지는 것으로 알려…
2026.7.7 17시 17분
멸종한 고대 상어 메갈로돈 최대 크기는 ‘28m’ [다이노+]
현재 가장 큰 상어는 고래상어다. 고래상어는 수염고래처럼 플랑크톤을 먹는 여과 섭식자로 상어보다는 고래 같은 거대한 몸집 덕분에 이런 이름을 얻었다. 하지만 사실 고대 바다에는 고래상어보다 더 거…
2026.7.6 15시 19분
1억 2000만년 전 새 사냥한 신종 공룡 ‘지안 창마엔시스’ 발견 [다이노+]
중국 북서부 간쑤성 창마 분지의 시아고 지층은 1억 2000만 년 전 백악기 전기 지층으로 보존 상태가 좋은 초기 새 화석이 많이 나와 새의 진화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하…
2026.6.15 15시 58분
소형 공룡의 앞다리가 작아진 이유…사실은 ‘개미’를 먹기 위해서? [다이노+]
티라노사우루스는 크고 강력한 턱과 날카로운 이빨 못지않게 이상할 정도로 짧은 앞다리를 지니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짧은 앞다리의 용도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데, 최근에는 그 자체로 기능이 …
2026.6.11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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