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여행
조현석 기자의 투어노트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투어링위키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통신원 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대만은 지금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IT 인사이드
애니멀스
애니멀S
반려독 반려캣
애니멀픽
라이프
문화 일반
사건·사고
스타 인사이드
K-CSI:범죄의 흔적
여기는 동남아
“검사하게 옷 벗고 뛰세요” 여성 환자 불법 촬영한 의사 체포 [여기는 동남아]
말레이시아 현직 의사가 검사 명목으로 여성 환자들에게 탈의하게 하고 불법 촬영을 해오다가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최소 15명이 넘는 추가 피해자가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언…
2025.3.9 13시 39분
양손에 슬리퍼 끼고 기어서…생애 첫 등교한 장애아동 [여기는 동남아]
생애 첫 학교 가는 날, 양손에 슬리퍼를 끼고 기어서 등교하는 아이의 사진 한 장이 말레이시아 전역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시티 씨는 장애를 지닌 아들 아딕의 초등학교 입학 날 느꼈던 떨림과 기…
2025.3.3 17시 37분
‘금빛 액세서리’일 뿐이었는데…금값 폭등이 부른 비극 [여기는 동남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금의 가치가 폭등하면서 이에 따른 비극적인 사건도 벌어지고 있다. 태국에선 금 모조품을 착용했다가 살해당하는 일도 발생했다. 태국 언론 더타이…
2025.2.27 17시 47분
‘마약 밀수 시도’ 한국인, 태국서 검거…한국에 보내려다 [여기는 동남아]
태국에서 한국으로 마약을 밀수하려 한 한국인이 태국에서 검거됐다. 21일 현지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태국 마약통제청(ONCB)과 이민국은 콘캔 주에서 한국인 남성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마약 …
2024.11.22 14시 22분
‘중국계 이민자 신화’ 쓴 싱가포르 재벌의 몰락[여기는 동남아]
아시아 최대 석유거래 중개업체인 힌 레옹 그룹(Hin Leong Group)을 세운 림운쿠인(82) 회장이 대출 사기 및 문서 위조 혐의로 징역 17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채널뉴스아시아(CNA)…
2024.11.19 11시 15분
집에 감옥 설치한 여성 “아들 때문에…”[여기는 동남아]
태국 북동부 부리람주에 사는 60대 여성이 집에 감옥을 설치하게 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태국 현지 언론 카오소드는 64세 여성 A씨가 아들의 폭력성을 제어하기 위해 철재로 만든…
2024.11.13 13시 45분
법정 다툼까지 간 누나의 ‘남동생 방청소’ 분쟁…누나에 ‘출입금지 명령’ [여기는 동남아]
싱가포르 가정법원이 한 여성에게 남동생의 방 청소 행위를 금지하는 ‘동생 방 출입 금지 명령’을 내려 화제다. 채널뉴스아시아(CNA)를 비롯한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가정법원…
2024.11.9 23시 41분
반바지 입고 도서관 왔다고…말레이시아 대학 중국 유학생 퇴학 위기 [여기는 동남아]
말레이시아 말라야대학교(UM)에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이 도서관에서 반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퇴학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말라야대학교 신청년협회(UMANY)는 최근 인스…
2024.11.7 14시 26분
잠자는 친구 ‘망치 공격’한 말레이 10대, 종신형 선고 [여기는 동남아]
영국에 유학 중이던 17세 말레이시아 청소년이 기숙학교에서 두 명의 동급생과 교사를 망치로 공격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이 청소년은 최소 12년을 복역한 뒤에야 가석방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영국…
2024.11.7 08시 57분
외국인 베트남 관광객, 외출 후 돌아오니 객실 내 현금다발 도난 [여기는 베트남]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호텔 객실 내 절도 사건이 종종 발생해 주의가 당부 된다. 최근에는 베트남 호치민 시내의 한 호텔에 투숙 중이던 프랑스 관광객이 객실에 둔 배낭에서 2000유로(약 3…
2024.11.5 15시 27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아내가 여행 가서 가능”…6~14세 딸 강간·촬영·공유한
50대 아동부 장관 “15세 소년과 성관계, 임신-출산 인정
美 여행 한국인 여성 3명 실종…‘22중 연쇄 추돌사고’가
점령할 때는 좋았는데…결국 우크라이나에 ‘수렁’ 된 러 쿠르
손 잘린 시신 9구, 고속도로에서 발견…“카르텔 조직의 ‘보
“어떤 곳이든 30분내” 美 차세대 ICBM ‘센티넬’ 지상
“검사하게 옷 벗고 뛰세요” 여성 환자 불법 촬영한 의사 체
공중서 ‘쾅’…프랑스 공군 곡예비행팀 에어쇼 연습 중 충돌
귀엽지가 않아…미국서 잇따라 포착된 ‘거대 금붕어’ 원인은?
‘장원영 악플러’ 신상 털던 中팬, 알고 보니 바이두 부사장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상숙)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