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여기는 동남아
‘400원’짜리가 ‘1억원’ 됐다…태국서 10바트 주화, 액면가의 25만 배 낙찰 [여기는 동남아]
액면가 10바트(약 430원)짜리 동전 한 닢이 무려 254만 바트(약 1억 900만원)에 팔렸다. 태국에서 처음 열린 온라인 희귀 주화 경매에서 36년 전 만들어진 10바트 동전이 액면가의 25…
2026.8.28 22시 32분
납치돼 성폭행당할 뻔했다던 20대…알고 보니 ‘사랑 확인’ 자작극 [여기는 동남아]
태국의 한 20대 여성이 괴한들에게 납치돼 결박당하고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신고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자작극으로 드러났다. 여성은 가족과 남자친구가 자신을 얼마나 걱정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을…
2026.8.28 22시 31분
영화 같은 탈출…태국서 납치된 中여성,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려 구출 [여기는 동남아]
태국을 여행하던 중국인 여성이 여행 가이드로 알던 남성에게 속아 차량을 예약했다가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손이 묶인 채 태국·미얀마 국경 방향으로 끌려가던 여성은 달리던 차량에서 뛰어내려 극적으…
2026.8.25 16시 49분
종신형 마약왕, 10년도 안 돼 풀려났다…86세 ‘황금삼각지대 거물’에 태국 발칵 [여기는 동남아]
한때 태국을 주름잡던 마약왕이 종신형을 선고받고도 10년이 채 안 돼 풀려났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 왕실 사면으로 교도소 문을 나선 그의 ‘금의환향’에 태국 사회가 들끓고 있다. 결국 법무장관이 …
2026.8.24 15시 53분
마약 한국에 팔고 8년간 푸껫서 잠적…한국인 수배자 붙잡혔다 [여기는 동남아]
태국 남부 휴양지 푸껫의 고급 콘도미니엄에서 인터폴 적색수배를 받고 8년 넘게 도피 생활을 해온 한국인이 붙잡혔다. 사기와 마약 밀매 등 20건이 넘는 범죄에 연루된 인물이었다. 23일 더타이거와…
2026.8.23 14시 50분
태국 부적 하나에 ‘600만원’…1200만 中청년 취업난이 만든 ‘영적 소비’ [여기는 동남아]
취업난과 미래에 대한 불안에 짓눌린 중국 청년들이 태국 불교 부적에 매달리고 있다. ‘재물운’과 ‘취업운’을 판다는 이 작은 부적이 하나에 수백만 원을 호가하며 거대한 시장으로 커지자, 이번엔 범…
2026.8.11 14시 25분
“가짜 소변까지 챙겼다”…말레이시아 조종사, 마약 7만정 밀반입하다 덜미 [여기는 동남아]
말레이시아 항공사 조종사가 승객 170명이 탑승한 여객기를 타고 인도네시아에 입국하면서 마약 7만여정을 밀반입하려다 적발됐다. 그의 가방에서는 마약 검사 결과를 조작하려 했던 것으로 의심되는 소변…
2026.8.10 13시 46분
“베트남 호텔인데?”…방에 ‘말레이시아 경찰서’ 세트장 지어 사기 친 일당들 [여기는 동남아]
국경을 넘나드는 ‘기획형’ 보이스피싱 조직이 베트남 호치민시의 한 호텔에서 현지 경찰의 급습으로 체포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베트남 호텔 방 내부에 말레이시아 현지 경찰서 세트장을 정밀하게 만들어…
2026.7.15 16시 16분
“사기 못 쳐 잘렸다”…보이스피싱 조직도 포기한 남자, 결국 감옥행 [여기는 동남아]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했다가 “사기 전화를 제대로 못 건다”는 이유로 사흘 만에 해고된 말레이시아 남성이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2일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 타임스와 CNA 등에 …
2026.7.12 11시 31분
“인간과의 전쟁, 끝나지 않았다”…탈출한 태국 원숭이떼, 경찰서까지 습격 [여기는 동남아]
‘원숭이 도시’로 불리는 태국 롭부리에서 보호소를 집단 탈출한 원숭이떼가 민가는 물론 경찰서까지 습격하며 ‘반격’에 나섰다. 2024년 대대적인 포획 작전으로 일단락되는 듯했던 롭부리의 ‘인간 대…
2026.7.9 16시 47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도입 논의
KF-21, J-10C에도 못 이긴다?…中서 한국 전투기 깎아내린 이유
“천궁-II는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 비판, 현실 될까
한국은 못 준다 했는데…우크라 “패트리엇 확보” 전격 발표, 누가 줬나
‘푸틴 턱밑’에 韓 K2 86대…연내 116대까지 늘리는 이유
“푸틴 잠수함 터진 듯”…핵잠수함 지나간 뒤 의문의 폭발 발생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중해야 하는
FA-50 산 폴란드, 美 F-15EX 계약에 이름…“안 산다”는데 왜?
성욕 거의 없는데 한 달 2.5회…여성들이 말 못 한 이유
수영복 입고 골프 친 여성…“이게 골프장 복장이냐” 美 시끌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