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사회
미성년자 성 착취물 생중계한 한국 남성 공개…시청자도 처벌 받을까 [핫이슈]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생중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터넷 방송인(BJ) 신태일(32·본명 이건희)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신씨는 지난해 7월 12일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오피스텔…
2026.7.13 08시 38분
한국 군대 왜 이러나…성폭행 생존자 女군인, 새 부대서 또 같은 피해 [핫이슈]
과거 부대에서 성범죄 피해를 겪었지만 군인의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개명까지 하며 새 부대로 전출한 20대 여성 부사관이 또다시 같은 범죄에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일 JTBC ‘사건…
2026.7.5 12시 57분
“젖먹이 울음 귀찮았다”…55일간 17명 죽인 김대두 [살인마의 얼굴]
김대두는 돈을 훔치려고 외딴집에 들어갔다. 집 안에서 자신을 본 사람은 누구든 목격자로 여겼다. 어른뿐 아니라 어린아이까지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그는 검거 뒤 “내 얼굴을 기억하는 사람을 남기고 …
2026.7.3 13시 24분
“두 딸 짓밟고 고작 8년”…‘병원 놀이’라던 친부 처벌에 분노 [핫이슈]
친아버지가 어린 두 딸을 상대로 10년 넘게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사건이 다시 조명됐다. 방송 출연진은 범행의 잔혹성과 형량에 분노했고, 수사 관계자는 가해자의 출소 이후까지 …
2026.7.1 09시 21분
“아빠랑 하는 병원 놀이야”…네 살 딸에게 시작된 친부의 만행 [핫이슈]
친아버지가 네 살 무렵부터 두 딸을 상대로 장기간 성범죄를 저지른 사건이 방송을 통해 조명된다. 피해 자매가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오히려 침묵을 강요받았다는 사연도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2026.6.30 10시 56분
“목소리가 섹스어필”이라던 동국대 교수…학생 반발 끝에 결국 해임 [핫이슈]
술자리에서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하고 신체를 접촉했다는 의혹을 받은 동국대 교수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은 뒤 결국 해임됐다. 학생들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24일…
2026.6.24 10시 10분
“혼자만 보겠다던 영상이”…전 애인이 가해자였다, 불법촬영물 피해 43% [핫이슈]
여성의 불법촬영물·허위영상물 피해에서 전 애인이 가해자인 비율이 3년 새 3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낯선 사람보다 전·현 연인과 배우자 등 친밀한 관계에서 두드러지는…
2026.6.23 15시 15분
“변태성욕자라더니”…30년 뒤 드러난 진범 이춘재 [살인마의 얼굴]
한 남자는 ‘변태성욕자’로 낙인찍혔다. 경찰은 그를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았고, 언론은 얼굴과 이름까지 공개했다. 그는 풀려난 뒤에도 감시와 의심 속에 살았다. 그러나 진범은 따로 있었다…
2026.6.19 15시 34분
“만나러 왔다” 초등 여학생 찾은 60대 긴급체포…법원도 재범 우려 [핫이슈]
제주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여학생을 찾던 6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법원은 재범 우려가 있다고 보고 이 남성에 대해 유치장 유치를 명령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스토킹범죄의 처…
2026.6.19 10시 37분
“참교육 현실판?”…초등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남긴 고교생 [핫이슈]
제주의 한 고등학생이 초등학교 교실에 무단 침입해 여성 교사의 개인 물품에 체액과 소변을 남긴 사건이 알려지면서 공분이 커지고 있다. 피해 교사는 불안 증세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하고 있고…
2026.6.17 09시 36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라로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비율’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산처럼 쌓였다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00여만원 요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막는다”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한 선발 과정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력 강화론 부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정체 알고 보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