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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의 두시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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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 개의 산이 모여 만든 석모도, 그 중심의 해명산 [두시기행문]
인천 강화군 삼산면에 속한 석모도는 이름보다 먼저 ‘풍경’으로 기억되는 섬이다. 강화도 서쪽 끝에 자리한 이 섬은 과거에는 배를 타야 닿을 수 있었지만, 2017년 석모대교가 놓이면서 한결 가까워…
2026.4.20 10시 16분
걷기만해도 아늑한 곳, 현존 최고령 고찰 전등사 [두시기행문]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 자리한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곳으로 전해진다.창건 시기는 고구려 소수림왕 11년인 서기 381년으로 알려져 있으며,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
2026.4.20 10시 12분
아슬아슬 테이블 바로 옆을 달리는 기차, 하노이 기찻길 [한ZOOM]
베트남 수도 하노이 구시가지 인근에는 건물 사이 좁은 골목을 기차가 집어삼키듯이 지나가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태생적으로 기찻길 옆에 거리가 형성된 것이지만, 실상은 거리가 기찻길을 품고 있다고 해…
2026.4.16 10시 07분
봄을 물들이는 분홍빛 능선, 강화 고려산 [두시기행문]
인천 강화군에 자리한 고려산(436m)은 봄이면 온 산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진달래로 유명하다. 해마다 4월이면 분홍빛으로 물드는 산의 모습을 만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
2026.4.16 09시 38분
늙기도 설워라커늘 [으른들의 미술사]
나이 든 여인이 한 손을 대리석 난간에 얹고 있다. 그녀는 우아하고 귀족 복장을 입고 있지만, 이 그림이 그려질 당시 패션으로 보면 유행이 한참 지난 옷을 걸치고 있다. 이 작품은 플랑드르 화가 …
2026.4.15 10시 37분
3.25ℓ 와인이 구한 도시, 로텐부르크의 ‘마이스터트렁크’ [한ZOOM]
노을이 내려앉을 무렵 도착한 로텐부르크의 ‘마르크트 광장’(Marktplatz)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곳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은 단연 시청사지만 사람들의 눈길은 바로 옆 …
2026.4.15 10시 05분
충주호에서 만나는 악어떼, 월악산 악어봉 [두시기행문]
충북 충주의 산줄기 사이에는 이름만으로도 시선을 끄는 장소가 있다. 바로 악어봉이다. 이곳은 단순한 봉우리라기보다 자연이 만들어낸 독특한 형상과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직접 올…
2026.4.15 09시 59분
서울을 그리던 산, 모락산 [두시기행문]
경기도 의왕시 중심에 자리한 모락산은 해발 385m의 높지 않은 산이다. 모락산이라는 이름에는 사연이 담겨 있다. 조선 세종의 아들인 임영대군이 세조의 왕위 찬탈 이후 이곳에 머물며 매일 정상에 …
2026.4.15 08시 57분
일상 속 가장 가까운 산, 수리산 [두시기행문]
경기도 군포시의 서북쪽, 도시의 경계를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산줄기 하나가 있다. 해발 489m의 높이를 지닌 수리산이다. 이 산은 단순한 등산지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역의 중심을 이루어 온 …
2026.4.10 09시 41분
85m 땅속에서 신을 불렀다…튀르기예 카파도키아 지하도시 [한ZOOM]
튀르키예 중부 아나톨리아 고원의 황량한 들판에는 버섯 모양의 기암괴석 수천 개가 늘어서 있고 그 위로 새벽마다 형형색색의 열기구가 떠오른다. 오늘날 카파도키아(Cappadocia)는 세상에서 가장…
2026.4.9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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