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경제
“사과 먼저” vs “쓰고 보자”…쿠팡 5만원 보상, 왜 갈렸나 [두 시선]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이 내놓은 ‘1인당 5만원 구매이용권’이 15일부터 순차 지급되면서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사용 기한과 품목 제한을 두고 “보상이라기보다 생색”이라는 비판이 쏟아지…
2026.1.15 00시 00분
버킨백·롤렉스 잘 팔린다는데…한국 리셀 왜 골라 사나 [스토리+]
글로벌 중고 명품 시장은 경기 둔화 속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미국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일(현지시간) 중고 명품 시장이 신제품 시장보다 더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으며, 고가 명품…
2026.1.2 00시 00분
금·은 폭등했는데…비트코인 왜 못 오르나 [코인+]
금과 은을 비롯한 귀금속 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 시장은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자산군 간 수익률 격차가 뚜렷해지면서 투자자들 사…
2025.12.28 00시 00분
“난 33억 팔았지만 너흰 사라”…‘부자아빠’ 기요사키의 비트코인 역설 [코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약 225만 달러(한화 약 33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도했지만 여전히 암호화폐의 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
2025.12.2 00시 00분
‘합병의 날’ 덮친 445억 해킹…두나무 “전액 보상”, 해외 커뮤니티 “또 털렸다” [코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27일 새벽 약 445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자산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 사고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 기자간담회가 열린 당일에 발생했다. 새벽 4시 42분, ‘비…
2025.11.27 00시 00분
빌 게이츠보다 가난해진 사토시?…비트코인 폭락에 사라진 43조원 [코인+]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자산이 최근 수주 사이 430억 달러(약 63조원) 증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 대비 30% 넘게 급락한 영향으로 사토시의 순자산은 약 …
2025.11.24 00시 00분
버블일까, 혁명일까?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사라지지 않는 ‘AI 거품론’ [고든 정의 TECH+]
2020년대 들어 인공지능(AI)은 명실상부한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 경제가 고용 둔화, 관세 이슈, 고물가 상황에서도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비결 역시 AI 투자가…
2025.11.22 00시 00분
버블일까 아닐까?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날아가지 않는 거품론 [고든 정의 TECH+]
2020년대 들어 AI는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 경제가 고용 둔화와 관세, 그리고 고물가에도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는 비결 역시 AI 투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
2025.11.21 00시 00분
GPU 26만 장 한국 공급, 이래도 불확실해?…美, 중동에 반도체 수출 승인한 배경 [핫이슈]
엔비디아가 한국 기업에 공급하기로 한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던 상황에서, 미국이 엔비디아 최신 AI 반도체의 대중동 수출을 허가했다. 이로써 한국 공급도 무난히…
2025.11.20 00시 00분
호실적 뒤 찾아온 위기론…업비트·빗썸, ‘수수료 의존’ 굴레 벗고 새 돌파구 찾을까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투톱인 업비트(두나무)와 빗썸이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그러나 4분기 암호화폐 가격 급락과 거래량 급감으로 실적 둔화 우려가 커…
2025.11.18 00시 00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라”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법은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이유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이유는?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현실적’ 계산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발칵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성범죄자’에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