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과학
독화살 개구리 독,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지구를 보다]
남미의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독화살개구리는 화려한 색상만큼이나 치명적인 독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독화살이라는 이름은 모양 때문이 아니라 원주민들이 이들의 피부에서 추출한 독을 화살촉에 발라 사냥에…
2026.5.3 14시 27분
이탈리아, 퇴역 경항모 인도네시아에 ‘공짜’로 준다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의회가 해군 퇴역 항공모함 ‘주세페 가리발디(함번 C551)’를 인도네시아에 무상으로 양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지난 2월 19일 장관의 요청이 제출된 후, 인수…
2026.5.3 10시 33분
5억 3500만 년 전부터 ‘꿈틀꿈틀’ 가장 오래된 환형동물의 조상 발견 [다이노+]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렁이를 ‘대지의 창자’라고 부르며 극찬했다. 지렁이 같은 환형동물은 지구 생태계의 모든 곳에 존재하며 자원 순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비록 거머리처…
2026.5.3 10시 33분
10만년째 짝이 없어도 문제없다? 아마존 몰리의 놀라운 비밀 [와우! 과학]
짚신도 짝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누구나 자기 배필이 있다는 이 속담은 유성생식을 하는 대부분의 척추동물에게 생존과 직결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짝을 만나지 못하면 번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이…
2026.4.30 14시 24분
인텔 살린 에이전틱 AI, 앞으로도 반등 이끌까? [고든 정의 TECH+]
인텔이 2026년 1분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물론 역대급 실적을 경신 중인 국내 반도체 제조사들과 비교하면 아주 압도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과거 파운드리 분사 후 분할…
2026.4.28 16시 44분
필사적으로 도망쳤지만…2000년 전 ‘폼페이 최후의 날’ 숨진 남성 AI 복원 [핵잼 사이언스]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화려했던 한 고대 도시가 최후를 맞았다. 바로 문학작품으로 혹은 영화의 소재로 종종 등장하는 이탈리아 나폴리 인근의 고대 로마 도시 폼페이다. …
2026.4.28 15시 02분
36주년 생일에 찍힌 ‘인생샷’…다른 위성이 포착한 허블우주망원경 [우주를 보다]
36년 동안 우주의 심연을 들여다보고 있는 허블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이하 허블)의 모습이 또 다른 위성에 포착됐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위성업체 밴터(Van…
2026.4.27 13시 14분
“남의 위기가 나의 기회”…칩플레이션 시대에 오히려 웃는 애플 [고든 정의 TECH+]
최근 글로벌 IT 시장에는 ‘칩플레이션(chipflation’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으로 인해 D램과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가격 폭등이 폭등하면서 노트북…
2026.4.27 10시 50분
무인함선과 수송기에서도 발사되는 요격 드론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저렴한 가격 덕분에 대량 생산이 가능한 장거리 자폭 드론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을 통해 주력 무기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량 생산, 대량 운용이라는 장점은 방어하는 쪽에서는 심각한 문제로 다…
2026.4.27 10시 25분
블랙홀의 춤추는 제트…백조자리 X-1 블랙홀의 미스터리를 밝히다 [우주를 보다]
1964년 천문학자들은 백조자리 방향으로 7000광년 떨어진 신비한 X선 천체를 발견했다. 백조자리 X-1이라고 명명된 이 천체의 정체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미스터리였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 천체가…
2026.4.27 10시 22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유명 여가수가 男모델 바지 벗겨 중요 부위 노출” 주장 충격
성폭행·강제 결혼 일삼던 종교 단체 적발…JMS 정명석 판박이
“엉덩이 만졌냐” 따지더니 한 방…1년 전 술집 영상 왜 다시 떴나
“콘돔 1700개 발견”…아시아계 여성 노린 ‘성매매 조직 대모’ 체포
“F-35급 아니라더니”…KF-21, 미·중·러 전투기판에 오른 이유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뒤 드러난 성희롱 신고 전말
“누나가 죽었다고요!”…시신 안고 ‘은행’ 찾아간 남동생, 뜻밖의 사연
“한국이냐 일본이냐”…군함 급한 美 해군, 130년 원칙 깰까
“변태 행위 난무”…남성들도 집단 성폭행 당한 엡스타인 목장의 실체
“여성 1만2500명과 관계” 주장…美 유명 가수 팟캐스트 발언 논란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