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동경대 여대생 깜짝 ‘속옷모델’ 데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일본의 명문 도쿄대와 가쿠슈인대(学習院大) 여대생 7명이 속옷 모델로 나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고 22일 일본의 스포츠 호치가 전했다. 

이날 일본의 한 속옷 브랜드의 주최로 열린 패션쇼에 참가한 여대생들은 수영복과 속옷의 느낌을 동시에 살린 의상을 입고 등장,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도쿄대학 공학부에 재학중인 카토 에미씨(20)는 등이 훤하게 드러나고 속옷이 비치는 대담한 의상을 입어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확대보기
에미씨는 “흰 속옷보다는 검은색이 더 나을 것 같아 선택했다.”며 다소 멋쩍은 얼굴로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또 가쿠슈인대의 이케다 미호씨(20)도 “귀여운 속옷을 몸에 걸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한편 패션쇼가 열리기 전 42명의 여성 모델이 속옷차림으로 도쿄 시내를 걸어 다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디지털콘텐츠팀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