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야후 캐나다 ‘비’ 뉴스 메인 장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야후 캐나다 메인 홈페이지(ca.yahoo.com)에 가수 ‘비’의 소식이 29일 오후(한국시간) 탑 뉴스로 장식 됐다.

서울 AFP 통신발 이 기사는 비가 미국 피플지가 꼽은 ‘아름다운 100인에 선정됐다’는 보도.

기사는 “매우 영광이며 선정 소식을 기대도 못했다. 올해 나의 최고의 뉴스다.”는 비의 말을 인용해 게재됐다.

또 기사는 2002년 데뷔한 비의 본명은 정지훈이며 아시아 최고의 팝, 영화, 드라마 스타라고 자세히 소개했다.

비는 지난 27일 시판된 피플지 최신호에 할리우드 스타 드루 베리모어, 엔젤리나 졸리, 제니퍼 로페즈 등과 함께 ‘아름다운 100인’에 선정됐다.

사진=야후캐나다 홈페이지

나우뉴스 박종익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