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중국

중국 충칭시 ‘꼬마 순찰차’ 도입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중국 충칭(重慶)시에 귀엽고 친근하게 생긴 ‘꼬마 순찰차’가 등장했다.

경제일간지 충칭상바오(重慶商報)는 2일 “시민들의 원활한 신고를 위해 3대의 소형 순찰차를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순찰차는 보행자 전용도로를 운행하며 친근한 모습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이 특징.

충칭시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된 이 전동 순찰차는 시속 60km에 이른다.”며 만약 광장 내에서 신고하면 2, 3분 안에 바로 현장에 도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충칭시는 지난 4월 초 한 대에 100만위안(한화 약 1억3천만원)에 달하는 특수 순찰차를 도입해 거리 순찰을 나선 바 있다. 그러나 장갑차 처럼 생긴 모양 때문에 시민들의 공포감이 조성되자 일주일만에 도입을 취소했다.

사진=사진위는 ‘꼬마 순찰차’ 아래는 ‘장갑차 모양 순찰차’

나우뉴스 신청미 기자 qingme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 “기저귀 광고까지”…‘출산 전 과정’ 촬영·공개한 中 인플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