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마크인 ‘살인보조개’와 큰 눈을 가진 안정현씨는 지난 2014 동계 올림픽 유치지로 평창이 러시아 소치에 밀린것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인터뷰가 이루어지는 동안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던 그녀는 “국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응원에도 불구하고 과테말라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글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영상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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