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일에 미친 사람 ‘워커홀릭’… 가수 비등 속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워커홀릭’(workaholic), 일에 미쳤다?

차내 컵홀더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사람이 ‘워커홀릭’일 확률이 높다는 연구내용이 본지 최초 보도로 알려지면서 ‘워커홀릭’의 의미가 인터넷에서 화제에 올랐다.

☞[관련기사] 남자는‘한손운전’ 여자는 ‘양손운전’ 이유는?

워커홀릭이란 웨인오츠의 1971년 저서 ‘어느 워커홀릭의 고백’(Confessions of a Workaholic)을 통해서 대중에게 알려진 용어다.

일반적으로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일 중독증’을 말하며 과도한 스트레스나 강박성 성격장애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이 쓰이는 용어이지만 공식적으로 인정된 정신병명은 아니다.

그러나 학계에서는 워커홀릭이 단지 일에 헌신적인 사람들을 비꼬는 말이라는 주장도 있다.

연예인들 중에는 가수 비가 워커홀릭으로 유명하다. 비는 지난해 ‘더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연습벌레임을 강조하면서 스스로 “나는 워커홀릭”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 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국인 부부, 성매매 조직 운영해 수억 벌었다…현장 급습해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