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디 워’ 제이슨 베어 “한국 흥행돌풍 자랑스럽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국에서의 흥행돌풍 자랑스럽다.”

개봉과 동시에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디 워’의 주연배우 제이슨 베어(Jason Behr)가 최근 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디 워’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베어는 다른 주연작 ‘스킨워커스’(Skinwalkers) 개봉을 앞두고 미국 연예 뉴스사이트 ‘언더그라운드 온라인’(UGO.com)과 가진 인터뷰에서 “정말 환상적인 경험이었다.”고 ‘디 워’ 촬영 소감을 밝혔다.

또 이무기 전설에 대해서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매우 새로운 이야기”라고 소개하며 “나에게는 낮선 내용이었지만 한국인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전통적인 소재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래 감독은 육중한 괴물들을 비롯해 전혀 새로운 캐릭터들을 창조해냈다.”며 ‘디 워’의 가장 큰 강점인 CG에 대한 찬사도 빠뜨리지 않았다.

베어는 끝으로 “현재 ’디 워’가 한국에서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올리고 있다.”며 흥행 성공을 자랑스럽게 말했다.

개봉을 앞둔 ‘스킨워커스’는 늑대인간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로 베어는 ‘디 워’에서의 말끔한 기자와 전혀 다른 야성적이고 거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270억짜리 푸틴 헬기, 또 당했다”…비대칭 전력이 바꾼
  • “11세 소녀 성폭행·살해”…하루 80건 신고되는 인도의 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