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114세 美할머니 새 ‘최고령’ 타이틀 얻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세계 최고령 타이틀이 다시 미국 할머니한테 넘어갔다. 인디애나 셀비빌에 거주하는 에드나 파커(114ㆍ사진)할머니는 일본 후쿠오카에 거주해온 요네 미나가와 할머니가 13일 사망함에 따라 세계 최고령의 자리에 올랐다.

미나가와 할머니도 올해 114세였는데 생일이 4월20일인 파커 할머니보다 3개월 빠른 1893년 1월 4일 출생했다.

파커 할머니는 현재 인디애나폴리스의 한 양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1911년 결혼과 동시에 교직을 떠나 농부의 아내로 살아왔다. 파커 할머니의 남편은 1938년에, 두 아들도 먼저 사망했다.

세계 최고령이었던 일본의 미나가와 할머니는 지난 1월28일 미국의 엠마 파우스트 틸만 할머니가 114세로 사망한 이후 세계 최고령자로 인정 받았었다. 그러다 8개월이 채 안돼 미나가와 할머니가 사망하면서 세계 최고령 타이틀은 또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다.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myungwlee@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 차세대 초음속기 X-59 추격하라…NASA, F-15 전투기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못생긴 옷 입었더니 욕먹었다”…한국 패딩이 中서 논쟁된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