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말라 주연 ‘내아이는 저것을 그릴수 있었다’는 어떤 영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세계 최대 독립영화제로 유명한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된 ‘내아이는 저것을 그릴수 있었다’(My Kid Could Paint That)는 아미르 바르-레브 (Amir Bar-Lev)감독의 첫 작품으로 감독 본인과 주인공 말라가 함께 출연했다.

천재소녀로 미술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말라의 작품활동을 그린 이 영화에는 말라가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4살때부터의 영상이 차례대로 기록되어 있다.

또 말라의 영상 뿐 아니라 아이의 가족과 그림을 판매해오던 아트딜러의 모습을 함께 담아 그림이 유명해지기까지의 과정 또한 알 수 있다.

이 영화는 말라가 천재인가 아닌가의 문제에서 벗어나 예술에 대한 어린 소녀의 열정을 그렸으며 작품에 대한 각 계의 반응과 평가도 함께 담았다.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