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센터 대형홀에 갑자기 나타나 “자유(Feeedom)”와 “반북”을 외치다 진행요원들에게 제지를 받았다.
그는 “남북정상회담은 쇼”이며 “인권운동을 했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폴러첸씨는 진행요원들의 제지에 격렬히 저항하다 10여분만에 프레스센터 밖으로 끌려나갔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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