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초미니패션’ 원더걸스, 홍대주변 마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Tell me’란 노래로 인기 정상에 우뚝 선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지난 7일 오후 홍대 앞 거리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원더걸스가 팬들과 직접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시지 서비스 ‘유에프오(www.ufotown.co.kr)’시작을 기념해 열린 행사이며, 장소를 따로 공지하지 않고 문자를 보낸 팬들에게만 답장으로 알리는 ‘리얼’ 게릴라 방식으로 진행되었음에도 2천여명의 관중이 모여 원더걸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초미니패션과 귀여움을 함께 선보인 원더걸스는 ‘미안한 마음’ ‘Irony’ ‘Tell me’ 등을 부르며 남성팬들의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녀들의 인터뷰와 노래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성생활 만족도’ 확 올랐다”…전문가가 추천한 가장 쉬운
  • “천궁-Ⅱ, 생산량 문제 있다”…쿠웨이트 왕족, 한국 찾아와
  •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 독일 자주포는 달리며 쏘는데…美가 K9MH 고른 이유
  • 수영복 입고 골프 친 여성…“이게 골프장 복장이냐” 美 시끌
  •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 “푸틴과 접촉하는 한국, 불편해”…‘북극항로 개척’에 불만
  • 남친과 잠든 20대 여성, 곰에 끌려가 숨져…러, 곰 12마
  •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 女교사 ‘이런 의상’ 괜찮나…“노출이 문제가 아니야!” 美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