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아이비, “동영상 있다? or 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2일 오후 서울 강남 YMCA에서 아이비의 소속사 팬텀엔터테인먼트의 정경문 대표 긴급기자회견이 있었다.

정대표는 “Y씨는 아이비의 데뷔 전부터 사귀어 온 남자였다.”며 “최근까지 오랜 이성친구로 지내오다 올 초부터 사이가 급격히 나빠졌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난 10월 3일 “아이비가 헤어지자고 말하자 그녀의 SM5 승용차에 의자를 던지고 아이비의 핸드폰을 박살내는 등의 폭력적인 행위를 일삼았다.”고 밝혔다.

그 이후로 Y씨는 동영상유포 협박메세지와 함께 자신의 몸에 새긴 아이비이름 문신 제거비 4,500만원 등의 계속적인 금전 요구를 해 왔기때문에 “앞으로의 회사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법적조치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대표는 “현재 아이비는 말도 못할 정도의 패닉 상태에 있다.”며 “Y씨가 자꾸 찾아와 집마저 이사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현재 Y씨는 2일 오후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