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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드레스’의 제니퍼 코넬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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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의 제니퍼 코넬리(37 Jennifer Connelly)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2007 글래머 매거진 올해의 여성상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제니퍼 코넬리는 하늘빛 드레스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제니퍼는 10대의 어린나이에 ‘라비린스’( Labyrinthㆍ1986)와 ‘백마타고 휘파람불고’(Career Opportunitiesㆍ1991)등에 출연했지만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2000년 ‘레퀴엠’(Requiem for a Dream)에 에 출연하면서 부터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2001년 영화 ‘뷰티풀 마인드’(A Beautiful Mind)에 출연하면서 그녀는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남편이자 배우인 폴 베타니도 함께 참석했다.

사진=할리우드 스쿠프

/나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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