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피겨요정’김연아 연습장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15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는 2007∼2008 국제빙상경기연명(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자신의 시즌 첫 금메달을 따낸 김연아 선수가 훈련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핑크빛 트레이닝복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그녀는 브라이언 오서(46) 코치와 함께 링크를 한 바퀴 돈 뒤 3차 대회에서 점수를 낮게 받았던 스텝연기를 위주로 스핀과 스파이럴을 연습했다.

훈련을 마친 김연아 선수는 “대회가 얼마남지 않아 부족한 부분(스핀과 스파이럴)을 중점적으로 연습하고 있다.”며 “러시아대회에선 더욱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5차 대회 출전을 위해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고질라’ 악어도 못 막았다…美, 괴물 비단뱀에 결국 인간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화물선이 전투함으로?”…中 갑판 가득 미사일, 이게 끝일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상선’ 무장하는 중국…“미사일 발사대·레이더까지 달았다”
  • “강철비 쏟아진다”…美, 北 접경에 투입된 ‘두 배 화력’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