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대선

[UCC명예기자단] 후보들 “내가 복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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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민주노동당 권영길, 민주당 이인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등 여권후보들은 21일 ‘2007년 장애인 연대’ 주관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각자 자신이 복지 정책의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 초청됐으나 불참했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이혜민 salt0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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