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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실패’ 맥 라이언 “동안 미모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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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동안 스타 맥 라이언(46)이 성형 부작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라이언은 최근 미국의 공항에서 가족과 여행길에 오르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되었다.

아들 잭(15)과 딸 데이지(3)와 함께 공항에 나타난 라이언은 예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 주름진 피부와 보톡스로 부풀어진 입술이 더 부각돼 보였다. 과거 40대에도 20대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던 라이언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라이언은 2000년대 초반부터 얼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얼굴에 주름을 없애기 위해 보톡스 주사를 맞고 코와 입술 성형 등을 해왔다. 미국 언론에서는 “과욕이 화를 불렀다”며 라이언을 대표적인 성형 실패 스타로 꼽고 있다.

1995년 영화 ‘프렌치 키스’로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라이언은 동안 스타로 각광받았다. 올해 46살이 된 라이언은 성형 실패로 인해 세월을 비껴가는 외모에서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외모로 변모해 팬들에게 큰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김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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