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대선

[UCC명예기자단] 한나라 “일하는 머슴은 때가 낀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주종목’인 경제이슈 띄우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29일 서울 여의도역 사거리에서 직장인들을 상대로 펼친 유세에서 “오로지 이 나라 경제를 살리겠다는 열망을 갖고 이 자리에 섰다.”면서 “상인들이 장사가 잘될고 직장인들이 편안하게 자기 실력을 발위하며 안정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금 정권을 잡은 세력은 경험이 없어 전혀 일을 할 줄 모른다.”고 비판하며 “정권 교체와 함께 경제 회복을 약속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이 후보에 앞서 연설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일 잘하는 머슴은 연탄가루도 묻고 손톱 밑에 때도 끼고 하는 것”이라며 이 후보에 대한 검증공세에 대응했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단 김창경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욕 사라진 40대 중년, 나이 때문 아니었다…진짜 원인 알
  • 성관계 직후 심장 혈관 파열된 女, 원인은?…“여성 특히 주
  • “동료가 신고”…과외 학생에게 선 넘은 美 여교사 최후
  • “잠자리 좋았다”는 성인들, 왜 만족 못 했나…진짜 이유 보
  • “회사서 성폭행” 호소한 18세 견습 사원 사망…英 방산업체
  • “성폭행 근거 없다”더니 14억 제안…JP모건 소송에 월가
  • 아동 성범죄자, 여친 만나려 5개월간 통통배 타고 태국행…“
  • “의사가 만졌어요!”…성폭력 저지르는 의료진에 日 발칵, 한
  •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
  • “세계 8번째라더니”…KF-21, 라팔·J-10C 앞에선 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