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대선

[UCC명예기자단]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의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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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선은 시끄러워요” “다들 나이가 많은 것 같아요”

대선후보들 모두 자신이 ‘국제화 시대에 맞는 대통령’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은 후보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한국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의 대선’과 후보들에게 바라는 것에 대해 물었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단 김창경 이혜민 홍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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