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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크로포드 ‘뱃살 출렁’에 네티즌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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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도 결국 인간이었다?

미국 피플지의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두차례나 선정된 수퍼모델 신디 크로포드(Cindy Crawford·41)가 최근 한 해변에서 출렁이는 뱃살을 내보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1982년 미국 엘리트 모델 대회를 통해 데뷔한 신디는 3,40대가 되어도 믿기 힘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지난해에는 최고의 세기적인 미녀 100명 안에 뽑히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깊게 주름지고 늘어진 뱃살을 노출, 근처의 파파라치에게 포착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키니를 입은 신디도 결국 보통의 인간임을 보여줬다.”고 평하는 한편 대다수의 네티즌들도 “몸매가 전과 같지 않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Audrey’는 “달라진 그녀의 모습은 충격과 공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만약 제왕절개 수술 자국이라면 그다지 놀랄일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으며 S Hilton는 “저 정도의 몸매도 훌륭하고 이쁜 몸매”라고 의견을 남겼다.

사진=PACIFIC COAST NEWS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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