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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올해의 여성’으로 하버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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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26)이 미국 하버드대의 유머 잡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여성’으로 뽑혀 내달 6일 하버드를 방문한다.

AP통신등 유력언론들은 15일 힐튼이 하버드대학의 코믹풍자잡지 ‘하버드 램푼’(Harvard Lampoon)이 선정하는 ‘해이스티스트 푸딩상’(Hastiest Pudding of the Lampoon Award)의 수상자로 결정돼 캠퍼스를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하버드 램푼’은 시사적인 내용을 풍자에 담아 하버드대 학생들이 펴내고 있는 유머 잡지로 이같은 예상밖의 선정에 캠퍼스내 논란이 일고 있다.

힐튼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한차례 수감됐고, 과거 남자친구와의 섹스 비디오를 찍었다 그것이 유포되어 한차례 큰 홍역을 치르기도 했었다.

힐튼은 시상식과 더불어 캠퍼스내 하버드 스케어에서 학생들 앞에서 연설도 할 예정이다.

한편 과거 이 부분 수상자로는 할리 베리(Halle Berry), 스카렛 요한슨등이 있다.

나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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