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람보가 회춘했네”…영화팬들 ‘깜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실베스타 스탤론(Sylvester Stallone·62)이 젊어져서 나타났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람보4’ 시사회장에서는 이순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어진 스탤론이 등장, 영화팬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날 스탤론은 예전과 달리 매끄러운 얼굴 피부빛과 볼살이 빠진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났다.

특히 예전에는 깊게 패인 잔주름이 눈가를 중심으로 늘어져 있었으나 지금은 확연히 달라졌다는 반응.

또 스탤론이 혈기왕성한 모습으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싸인을 해주는 과정에서 특별 주문제작한 ‘건강 신발’이 언론에 노출돼 노화방지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스탤론의 갑작스런 회춘에 대해 ‘회춘 성형’을 즐기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반열에 오른 것이 아니냐는 성형 의혹설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대해 스탤론은 “내가 이같은 체력과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것은 생선을 즐겨먹고 있기 때문”이라며 “오직 영화 찍는 일에 열정을 쏟고있을 뿐 나이먹는 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편”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스탤론은 지난해 2월 호주에 입국하면서 근육 형성 호르몬제 48병을 가져갔다가 세관에서 적발돼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온라인판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