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꽃미남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입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26일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33·LA갤럭시)이 오는 3월 1일 K리그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소속팀과 함께 입국했다.

간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입국장을 나선 베컴은 한국에 온 소감을 물어보는 질문에 “너무 행복하다.”는 짧은 답변을 남기고 팬들과 취재진에게 환한 웃음과 손을 흔들며 공항을 빠져 나갔다.

27일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5박 6일 동안 유소년축구클리닉과 팬미팅, 팬 사인회 등에 참석 할 예정이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