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여명ㆍ러지얼 결혼…섬 통째 빌려 ‘초호화 결혼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홍콩 톱스타 여명(42)이 모델 러지얼(28)에 정착했다.



홍콩 언론들은 지난 16일 “여명이 러지얼과 얼마전 말라위의 한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여명은 러지얼을 위해 말라위의 한 섬을 통째로 빌려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들은 하루 투숙비가 1100만원에 이르는 최고급 스위트룸에서 허니문을 즐겼다. 또한 70억원대의 호화별장을 구입해 신접 살림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여명의 피앙세 러지얼은 홍콩에서 활동하는 인기 모델로 173㎝의 큰 키에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여명은 지난 2004년까지 톱스타 서기와 7년간 교제한 바 있다. 여명은 서기와 결별한 뒤 서기와 흡사한 외모를 가진 러지얼과의 열애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